분노맨! wrote:
> 뭐 제가 많은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저도 수술 2주 조금 넘어가는 시기에
> 이런글은 올릴수 밖에 없는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읽다보니 전혀 납득이 가지 않는 내용이 있어 몇자 적습니다.
> 전 처음에 남들보다 조금 비싼 비용으로 수술을 한것에 대해 조금은 미련을 갖고 있었지요.
> 하지만, 모발이식을 간호원이 했다든지, 치료시 의사가 보지도 않았다는 글은
> 도저히 대다모를 대표해서 납득이 가질않습니다.
> 이거원! 우리를 봉으로 보는것도 아니고 수술 결과를 높이는것이 아니라. 수술
> 횟수를 실적으로 채우려는 병원측에 도저히 용서가 되질 않네요.
> 물론, 다들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
> 지금은 오히려 남들보다 많이 심은것도 아니지만, 8시간동안 직접 수술하신 선생님과 병원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경우면에서는 말입니다.
> 근무중이라 더 길게는 못적겠습니다.
> 암튼, 수술하시려는분들 조금은 냉정해져야 돼지 않겠습니까!
> 그리고 악행을 저지르는 병원을 공개해서 이런일로 본사이트를 채우는 글이 없었으면 합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