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탑에서 수술한지 벌써 4주 됐네요....
대다모에도 오랜만이구요....
수술한 후에는 왠지 잘.........대다모에 좀 소홀해 졌네요..^^^
어...딱지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전부 없어졌어요...
좀 따뜻한 물로 머리를 오래 감으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것 같구요..
현재는 한 50%정도 심은 머리남아 있구요...
얼른 빠져야 건강한 새 모발이 자랄텐데....
이제는 머리에 잘 신경쓰지 않아요.... 이제 내가 할수 있는 노력은 다했으니까... 결과를 기다려야죠....
아직도 어디 병원이 좋네 나쁘네 그러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내용 검색하나도 안해보구 정말 기초적인 질문 가렬 병원 위치라든가 그런 질문 하시는 분들은
정말 너무 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되네요...
그래도 착한 분들이 많아서 일일이 리플을 달아주더군요...
암튼 탑이 가격이 다른 병원에 비해서 훨씬 싸고 경험(?) 이제는 하루에 적어도 두번씩은 수술하는것 같던데... 수술 횟수도 이정도는 다른 병원 비해서 가장 많을꺼라 생각되네요...
그렇다고 이 수술이 뭐 걸출한 기술이나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것도 아니구...단순 노동인 것을 500 ~ 700 주고 한다면(?)
돈 많아서 쓸때 없으면 그래도 되지만....뭐..
선배라면 선배랄까... 이식수술 먼저 한 여러 분들이 하는 충고나 조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병원 관계자가 자기네 병원 선전하는거 보면 금방 알수 있잖아요,,,
그리고 아래에서 아이디 검색해 봐도 알수 있구.. 바보 아닌 이상....
아무쪼록 수술을 고려중인 분들께 좋은 조언이 됐으면 좋겠네요...
단 탑은 위사 선생님이 좀 불 친절해요... 환자가 느끼기에 좀 거만하다는 생각이 전 들었어요...
수술비를 획기적으로 내렸으니 사고의 전환도 확실히 하셨으면 좋겠네요..
수술 환자가 많아도 수술 이후에 환자가 찾아오면 직접 보고 경과가 어떨지 뭘 조심해야할지... 그런 말씀은 기본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간호사의 단 몇마디..어디 병원 가도 그정도는 다 찬절해요..
요즘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암튼 요즘은 대다모 사이트가 탑 홈페이지 인거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우리가 탑으로부터 얻을건 확실히 얻고 그리고 비판하거나 병원에 요구할건 확실 요구해야지 좀더 나은 서비스와 의술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래야지 병원들이 환자들을 가장 우선히 하고 환자 한마디 한마디를 무서워 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가격은 싸지만 서비스나 결과가 좋지 않으면 어떤 병원이든간에 정보 공유를 통헤서 개선을 요구하고 차후에는 보이콧까지 하애된다고 생각해요..
암튼 머리로 고통받는 여러 분들의 권익과 공익(?)(여럿이 모이면 공익이지 뭐)
을 위하여 노력합시다....
단 익명을 이용하여 남을 비방한다든지 하는 행위는 절대 삼가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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