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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없는 사람 사는 방법에 대한 충고!

  • 25년 전

  • 1,217
0
아직 학생인가보군요
저는 학생보다 일주일전에 수술을 했습니다.
저는 M자형 머리라 수술후 있는 머리로 가리고 있죠.
물론, 딱지가 떨어져서 누구라도 수술을 받았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에 저도 동반탈락을 믿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아침에 방에 떨어져 있는 머리카락들은 심은 머리도 아닌 원래 있었던 머리가 평소보다 많더라구요.
저도 공감대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실망하거나 자심감을 잃지 마세요.
몇달지나 머리가 더 많이 날것이라는 생각을 갖으면 돼죠 뭐!
그리고, 우리 모두가 그냥 한부분만 남들과 다르다고 주눅들거나 피하면 안돼요.
어짜피 한번 사는 인생 멋지게 살아야죠.
그저 머리가 없다고 주눅들고 살면 인생 망칩니다.
남들 시선이 그런면 오히려 먼저 다가가세요.
' 제가 좀 방학때 고생좀 해가지고 머리가 더 빠졌죠 선배! '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살아요.
오히려 남들에게는 편안하고 다가가기 쉬운 사람으로 여겨질거에요.
이건 저의 경험담이자 성공담입니다.
오히려 사회에서 사람을 사귀고 친해지고 다가가는데 무기가 될수 있어요.
물론, 그건 개개인의 성격이기도 하지만, 저도 주위분들중에서 머리가 없다고 마치 자신을 가둬 놓고 사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럼, 정말 인생 망칩니다.
오히려 당당하게 제가 자주하는 말이지만, '슬픔과 아픔을 喜(기쁠 희)화해가지고 살자!' 권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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