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부분에 검게 올라온 머리는 빠지지 않은 머리가 걍 자라고 있는게
아닌지 생각됩니다.
아주 가끔 어쩌다 한가닥 그 머리가 빠지기도 하는데 젤라틴(맞겠죠?!?)
이 붙어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다시 자랄거라 생각됩니다.
첨 수술을 받았을때는 사진상 왼쪽 부위부터 이식을 하기 시작했고,잠에서
깨어(마취가 풀려...) 깨어난 후에는 사진상 오른쪽을 이식하고 있었죠.
또한 왼쪽 부위가 좀더 촘촘하고 잘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왼쪽의 이식모가 훨씬 많이 빠진 상태라 오른쪽의 만족도가 현재는
더 높네요.
콩나물 처럼 쑥쑥 자라길 바란다는 님의 고마운 맘을 잊지 않겠습니다.
화질이 좋지는 않지만 만족할만한 결과로 사진을 올릴수 있는 그 날을
꿈꿉니다.
그럼,다음 사진을 올릴수 있는 그 날을 위해...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에궁,근데 담배는 절대 못 끊겠네요.^_______________________^
김석현 wrote:
>
> 이식부분에 검게 올라온 머리들이 넘 부럽네여.^^;;;;
>
> 애거 부러워라..언능 콩나물 처럼 쑥쑥 빨리 올라오기를 바라겠어요,..^^
>
> 사진 올려 주신거 감사 합니다.....
>
> 2달인데 아직 많이 안 자랐네엽..
>
> 근데 님은 어리 숱도 많아서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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