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세인데 벌써 많이 진행된 것 같네요.. ㅡ.ㅡ
유전이구요.. 스트레스때문인지 가속이 붙는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참 많은 글을 읽었습니다.
희망적이기도 하고 절망적이기도 하고 그렇네요..
일반적인 얘기는 약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이더군요.
처방전도 얻기가 어렵구요.. 실제 프샤나 프카도 부담이 되긴
마찬가지 인것 같구요.
그래서 비용문제에서 접근을 했을 때 생기는 의문입니다.
게시판을 보니 200만원이면 1500개 수준의 모발을 이식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차라리 조금씩 투자해서 약을 먹는 것보다
목돈이더라도 수술을 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게시판을 아무리 살펴봐도 이런 이야기가 없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1.
운영자님외에 여러분들께서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
1500개 수준의 모발이라면 어느정도를 커버할 수 있나요?
물론 밀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 그냥 머리숱이 별루 없나보다' 하는
정도라면 말이죠. 참, 기준은 정수리하구 앞머리가 없었을 때라고
했을 때입니다.
간절한 물음에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