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두 이곳에에 많은 글을 올리지는 안았습니다만..
제가 이곳에 첨 왔을때 보다 무척이나 올라오는 글의 양이 줄었음을 느낍니다.
아랫분께서 병원 얘기하고 그러면 병원 관계자로 몰릴까봐 글을 못올린다고
말씀하셨는데... 전 그런거 신경안쓰고 제가 수술한 병원(?)..(탑) 좋은점 나쁜
점, 의사선생님, 간호사에 대해서 솔직히 다 올렸습니다.
아무리 업자가 아닌척해도 업자티가나게 마련이고 업자가 아닌데도 업자인척인
할려고 한다고 업자티나는거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병원에 대해서 하실말씀이 있으시면 마음놓고 글 올리는게 이곳을 이용
하는 탈모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그런데 제가 글을 잘 안올리는 가장 큰 이유는..솔직히 전수술 경험자로써 다른
분들이 수술에 대해서 의문사항이 있어서...다시 말해서 이곳에서 얻지 못한 정
보를 얻고 싶을때..그러한 질문이 있으면 언제라도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
을 하겠는데..제 글 바로밑에 있는 질문처럼...이곳에서 자료검색 하나도 안해
보고 병원우치, 가격, 심을수 있는 모발수, 기타등등의 아주기초적인 질문...
넘 성의가 없는 질문들...이 대부분이다보니,....답변하고 싶어도 답변할 말이
없어서 글을 안올리게 되는것 같네요..
예전에는 그런질문이 별루 없었던거 같은데...탑이 한참 뜨고나서 그런 질문들
이 더 많아지는것 같아요..
암튼..저도 수술한지 거의 두달다 되가는데...
수술경과에 대해서 자주 올리겠습니다....
아직까지는 한 40%정도 머리 남아있구요.. 심은 자욱은 뚜렷히 있습니다....
구멍이 아예 없어서 나올지 안나올지도 의문이라고 하신분이 있던데...
좀 걱정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프카 3달정도 먹고 있고 머리는 아침에 한번, 저녁에 운동하고 한번 두번 ㅅ감
는데... 감을때 마다 고운 빗으로 빗어 줍니다...머리도 시원하고 지방도 골고
분산시켜 머리에 좋다고 하네요...제가 느끼기에도 그렇고요...
이제는 뭐 수술한거 잊고 살면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것 같네요...^^
수술하신분들 희망을 갖고 기다리면 다들 머리털 많이 날꺼예요...넘 걱정마시
길.. 그리고 수술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글쎄요...암튼 대다모사이트에 있는글
읽어보면 의사보다 머리에 대해서 박식해 집니다.. 그리고 수술의 결정여부도
본인이 판단할수 있구요...여러사람의 글을 많이 읽어봐야 도움이 됩니다..
한, 두사람이 리플 달아준것만 보구 수술 결정하시는 분 아마 없을것 같네요...
약간의 노력만 하시면 본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얻을수 있을꺼라 생각 됩니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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