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모발이식] 모발이식을 결심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 10년 전

  • 1,190
20
엠자 탈모의 경우는 나이와 관계없이 유전적으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 오는 경우도 있으니
일종의 노화와 관련된 탈모의 경우를 제외하고
회원님들은 대체로 어떤 계기로 이식을 결심하게 되었나요?
저 역시 유전적으로 엠자 형 머리를 보유하고 있었기에
엠자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다 보니 점차 정수리 쪽 머리가 주저 앉고
엠자 골은 깊어지다 보니, 아톰에서 봤던 박사님 처럼
옆머리는 붕 뜨고, 가운데는 주저 앉고
남은 옆머리로 엠자 골을 살살 넘겨 덮어, 겨우 평균을 마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아 이게 도데체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귀찮고, 아무리 왁스니 뭐니 별 이상한 스타일링 제품으로 커버를 하려해도
안되는 모양만 나오고,.......
그래서 엠자는 그냥 두고, 정수리나 가운데 부분만 밀도가 높아지길 바라는 맘으로
프페도 먹어보고 좋다는 샴푸며 한약에 별 짓 다해봤는데
변화를 체감할 정도는 결코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이 또한 상업적인 설정은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이식이란 생각이 들어, 오늘 결재까지하고 다음주 수요일에 수술합니다.
스타일 때문에 진짜 큰돈 들어가나네요.......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20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