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맨 wrote:
> adjustor1 wrote:
> > 수술2차경험자 wrote:
> > > 문댕이 wrote:
> > > > 1차수술로는 어떤만족을 얻을 수 있을까요? 특히M자형에게는 어느정도로 보일까요.. 물론 예전 같지는 않겠지만.. 남들이 봐서 티가 나지 않겠죠? 그리고 수수을 받을려고 하는데 수술받으신 선배님들 중에서 어디서 받고, 어떠셨는지,그리고 비용은 얼마나 드셨느느지 궁금합니다.
> > >
> > > 여긴 의사본연의 자세로 성심껏 저렴한비용에 올바른 의술을 경험해보세요
> > > 기 수술해본 사람으로 아! 의술이란 이렇게 베푸는거구나 이더군요
> > >
> > > 남성크리닉도 함께 진료하드라구요 멜로 연락하시면 즉시 답변올겁니다
> > > 원장님이 너무 요즘의사같지 않게 순수하신게 사람냄새 물신 풍기는분 이더군요
> > > 강북 비너스성형외과 전화는 114로 ...오해하는건 자유지만 여러분에게 정보가
> > > 되실것 가터여^^.^^
> > >
leejh@yahoo.co.kr
> > >
> > > \\\\\\\\\\\\\\\\\\\\\\\\\\\\\\\\\\\
> > 아무리 비너스 성형외과에서 너무나 수술을 만족 스럽게 받았다 하더라도..
> >
> > 이런글은 나오기 정말 어렵습니다...
> >
> > 저두 탑에서 수술을 만족스러운 정도로 받았는데...병원을 경험하다보면...
> >
> > 단점 장점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 >
> > ''사람냄새 물씬'''''''? 잘 안씻으시나 보시죠..
>
>
> 물론 님이 수술한 병원이라 ....팔이 안으로 접히겠지만 많은탈모인을 위하여는 중립적으로 조언하셔야지...정기적으로 탑,탑,탑 이래저래 제목에 탑이란 글로 도배를 하여 대다모 싸이트를 탑 개인병원 홈페이지 같이 만드시는지여...
> 죄성하지만 혹시 수술도 안하구 ? 공인받은 탑 홍보맨 아냐여 그병원에서 하루에 오전오후 수술한다느니....의심이 갈만하네여 우리좀 솔직해지자구여~~~
> 아니면 말구^^0^^
>
> > >
> > \\\\\\\\\\\\\\\\\\\\\\\\\\\\\\\\\\
님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니 올라온글이 하나군요...
1.팔이 안으로 굽는다구요?
수술은 끝났고 나름대로 결과는아직 지켜봐야 하지만 현재로서는 만족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탑에대해서 팔이 안으로 굽을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제가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면 한번 제시해 주시죠...(제가 탑 홍보맨이 아닌 이상)
2.탑으로 도배를 해서 탑 홈페이지인양....
뭐 그렇게 받아들일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글의 내용이 탑을 위한 글이 아님을 알수 있는데... 아쉽군요..
전 솔직히 병원 이름 밝히면서 글을 올렸죠..이유는 수술을 고려중인 분들께 도움을 주기 위해서죠... 그 의도 밖에 없었음을 말씀드리죠..
제가 다른 병원에서도 수술을 받았더라면 그 병원 이름도 무지 올라왔을겁니다.. 저도 수술하기전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보면 좋은 병원 인거 같은데..
>병원을 알수 없어 참으로 궁금하기도 했고 답답하기도 했거든요...
그러 어려움을 알기에 병원이름을 공개한것입니다...
지금 제가 저의 글을 다시 검색해 봤습니다...탑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많이 들어갔나 해서요... 참으로 어의가 없군요..제 글을 보고 탑 홍보맨이라니요..
또한 3047번 저의 글을 보시면 그전 글들이 너무나 탑에대한 내용만 글이 올라왔기 때문에 탑 홈페이짐을 느낀다면서 그에 대해서 좋지 않음을 밝혔으니 읽오 보시죠...
3.수술도 안했을거라는 님의 주장...
뭐 직접 보여드리지 못해서 뭐라 반박할수가 없네요...
믿던지 말던지...
4.오전, 오후 수술하는걸 아는거와 홍보맨과 무슨 관계죠?
님은 보아하니 상담조차 받으러 병원에 가본적이 없는 분 같군요..
전 수술하면서 탑에만 4-5번 정도 갔었죠...오전에 가본적도 있구 오후에 가본적도 있죠...그때마다 이식수술을 하고 있더군요..
또한 수술 예약시에도 오전오후로 나누어서 예약을 받습니다...
5.마지막으로...
전그래도 수술한 이후 많은 다른 분들께 도움을 주고자 많은글은 아니지만
그래도 틈틈히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후에도 수술효과에 대해서 글을 올리려고 했고요...
제가 탑 홍보맨이 아닌이상 뭐가 아쉬워서 수술까지 받고 약까지 먹고 있는데
자판 두드리며 글 올리겠습니까..
지금까지는 그래도 다른분들께서 저의 글을 읽고 고맙다는 말씀도 했고 도움이 됐다는 글을 보고 지속적으로 글을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님같이 대다모에 글한 번 올린적 없고 다른 사람의 글을 제대로 읽어 보지도,파악도 못하면서 근거 없이 '아니면 말구'식의..........참으로 어의가 없으며 허탈함과 동시에.. 이제는 글 올릴생각이 싹 사라지는군요...
님같은 무책임한 사람으로 인해서 다른분께 피해가는 일이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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