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니 올라온글이 하나군요...
1.팔이 안으로 굽는다구요?
수술은 끝났고 나름대로 결과는아직 지켜봐야 하지만 현재로서는 만족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탑에대해서 팔이 안으로 굽을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제가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면 한번 제시해 주시죠...(제가 탑 홍보맨이 아닌 이상)
2.탑으로 도배를 해서 탑 홈페이지인양....
뭐 그렇게 받아들일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글의 내용이 탑을 위한 글이 아님을 알수 있는데... 아쉽군요..
전 솔직히 병원 이름 밝히면서 글을 올렸죠..이유는 수술을 고려중인 분들께 도움을 주기 위해서죠... 그 의도 밖에 없었음을 말씀드리죠..
제가 다른 병원에서도 수술을 받았더라면 그 병원 이름도 무지 올라왔을겁니다.. 저도 수술하기전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보면 좋은 병원 인거 같은데..
>병원을 알수 없어 참으로 궁금하기도 했고 답답하기도 했거든요...
그러 어려움을 알기에 병원이름을 공개한것입니다...
지금 제가 저의 글을 다시 검색해 봤습니다...탑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많이 들어갔나 해서요... 참으로 어의가 없군요..제 글을 보고 탑 홍보맨이라니요..
또한 3047번 저의 글을 보시면 그전 글들이 너무나 탑에대한 내용만 글이 올라왔기 때문에 탑 홈페이짐을 느낀다면서 그에 대해서 좋지 않음을 밝혔으니 읽오 보시죠...
3.수술도 안했을거라는 님의 주장...
뭐 직접 보여드리지 못해서 뭐라 반박할수가 없네요...
믿던지 말던지...
4.오전, 오후 수술하는걸 아는거와 홍보맨과 무슨 관계죠?
님은 보아하니 상담조차 받으러 병원에 가본적이 없는 분 같군요..
전 수술하면서 탑에만 4-5번 정도 갔었죠...오전에 가본적도 있구 오후에 가본적도 있죠...그때마다 이식수술을 하고 있더군요..
또한 수술 예약시에도 오전오후로 나누어서 예약을 받습니다...
5.마지막으로...
전그래도 수술한 이후 많은 다른 분들께 도움을 주고자 많은글은 아니지만
그래도 틈틈히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후에도 수술효과에 대해서 글을 올리려고 했고요...
제가 탑 홍보맨이 아닌이상 뭐가 아쉬워서 수술까지 받고 약까지 먹고 있는데
자판 두드리며 글 올리겠습니까..
지금까지는 그래도 다른분들께서 저의 글을 읽고 고맙다는 말씀도 했고 도움이 됐다는 글을 보고 지속적으로 글을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님같이 대다모에 글한 번 올린적 없고 다른 사람의 글을 제대로 읽어 보지도,파악도 못하면서 근거 없이 '아니면 말구'식의..........참으로 어의가 없으며 허탈함과 동시에.. 이제는 글 올릴생각이 싹 사라지는군요...
님같은 무책임한 사람으로 인해서 다른분께 피해가는 일이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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