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 wrote:
> 안녕하세요 ...
>
> 저는 28살의 직장인입니다.
>
> 물론 저도 머리가 없는 사람중에 하나이구요.
>
> 마지막으로 이식수술을 고려하는 사람중에 하나라서 이곳을 매일 옵니다
>
> 전 머리때문에 심한 내적 갈등으로 지금은 직장을 휴직한상태이구요
>
> 이번달 말에 다시 복직합니다.
>
> 휴직할 당시에는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머리를 정상으로 만들고자
>
> 부푼기대로 시작했는데 막상 효과는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
>
> 아참! 저는 97년 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구요 ..
>
> 머리상태는 윗머리전체가 머리숱이 없어지는 탈모형입니다
>
> 집안 유전도 없고 주위사람들은 스트레스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해서
>
> 머리가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
>
> 저도 한 4년간 정말 다양한 방법을 다써봤습니다
>
> 이곳 대다모사이트 뿐아니라 다른 사이트도 매일 들어가구요
>
> 제가 컴퓨터쪽 일을 하기때문에 항상 인터넷은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
>
> 미녹시딜 닥터모 스펠라707 한약등등
>
> 먼저 97년 탈모초기에는 피부과 의사가 닥터모를 충분히 사용하고 그리고
>
> 안되면 미녹시딜을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
>
> 닥터모는 1년이상 사용했나 .. 정말 효과는 없습니다
>
> 그때 제가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릴때였거든요
>
> 정말로 스트레스는 탈모에 주요원인보다는 가속화시키는 가장큰
>
> 주범입니다 .. 여러분도 스트레스를 안받으시면 많이 호전 될겁니다
>
>
> 그리고 미녹시딜을 사용하게 됐죠 ...
>
> 그게 99년 2월 부터입니다.
>
> 서울대학병원 피부과에서 처방받아서 탈모로 유명한 교수님한테
>
> 진료받았는데
>
> 그때 전 한약을 병행했어요...
>
> 한 4개월 만에 머리가 상당히 많이 나더군요 ...
>
>
> 전 가족중에 탈모도 없고 탈모가 시작될당시
>
> 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시작되서 한약으로 한번 고쳐보려고 하였습니다
>
> 잠깐 여기서
>
> 탈모의 원인은 여러분도 알듯이 상당히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
>
> 원형탈모를 제외하고 일단 탈모의 원인은 남성호르몬의 부조화입니다.
>
> 남성호르몬의 부조화가 된 이유는 사람마다 다양하구요
>
> 그렇기 때문에 프로페시아가 맞는사람이 있고 안맞는 사람이있는겁니다.
>
> 한마디로 정력이 좋아서 남성호르몬이 넘치는사람과
>
> 정력이 좋지 않아서 남성호르몬에 정상이지만 다른 기관(내장)들이
>
> 그호르몬을 제대로 처리 못하는 사람등등...
>
>
> 그래서 한방에서는 탈모는 신장과 관계과 있다고 하지요
>
> 신장이 생식기관을 관장하는 기관이거든요..
>
> 그래서 신장의 기를 보호해주면 탈모는 호전된다고 한방에서는 봅니다
>
> 유전적요인이 아니면은요..
>
>
>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미녹시딜고 한약으로 상당히 효과를 본이유가
>
> 일단은 스트레스요인을 제거하고 한약으로 허한기를 보호해주니까
>
> 상당히 머리가 많아지더라구요...
>
> 그러다가 2000년도에 직장을 옮기고 다시 스트레스가 많아지니까
>
> 무지막지하게 빠지더라구요 ..
>
> 미녹시딜 5%도 이제는 듣지도 않고 한약도 이제는 잘 안듣더라구요
>
> 그때 머리가 많이 난건 지금 생각해보면 몸의 상태를 좋게 해서
>
> 탈모의 진행을 막고 기존의 머리를 육모 양모 시킨것이라 생각이 되더라구요
>
>
> 그래서 회사휴직을 하고 지금은 스펠라707과 한약을 다시 먹고 있는데
>
> 프로페시아는 아직 생각을 안하고있는상태이구요
>
> 일단 스펠라707은 여러사이트에 사기라고 하는데
>
> 제가 봐도 거기서 효과는 별로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
> 한가지 확실한건 두피의 청결상태는 유지시켜주더라구요
>
> 일주에 2번 가서 치료받으니 안그럴수없겠지요...
>
> 혹자는 프로페시아를 먹지 왜 한약을 먹냐고 하지만
>
> 프로페시아는 호르몬을 조절하는 약인데
>
> 한약도 그런 성분이 있기때문에 일단은 한약을 선택했구요...
>
> 그리고 탈모는 사람마다 증상과 형태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
> 자신에 맞는 치료방법을 선택하는게 중요하지요
>
> 그중에서도 프로페시아하고 모발이식이 주된 관심사는
>
>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탈모는 남성호르모의 부조화에서 오는것이기때문에
>
> 프로페시아는 호르몬 조절 그리고 모발이식은 뒷머리는 남성호르몬에 영향을
>
> 거의 받지 않기 때문이거든요...
>
>
> 하여간 매일 이곳에 들어오는데 한동안은 모 성형외과의 알바니 그런 논쟁으로
>
> 많은 날이 간것 같은데
>
> 여기는 고통을 서로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
> 물론 알바가 있어서 정확한 정보공유에 시야를 흐리게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
>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근다고 몇몇의 알바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 그사람 때문에 다른 정보공유를 할 수있는 루트가 단절되면 안되는거 아니겠습
>
> 니까???
>
>
> 솔직히 아는 분은 매일 보셔서 어디가 좋구 가격이나 장소 병원을 잘 알겠지만
>
> 여기오는 다른 저의 탈모 후배들을 위해서는
>
> 구체적인 가격 병원 모발이식 체험기는 정말 유익한 정보이거든요
>
> 앞으로 계속적인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으며
>
> 여러분들도 뜻하는 치료를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좋은날 님의 글에 동의하면서~
모발이식수술 과정 대해서는 어느정도 만은정보로 알만큼 알고있는편 아닌가여
어느"특정병원에서 수술경험담 "이라는 제목자체가 본싸이트에 완전 도배를 할
정도로 대다모 싸이트? 맞는지 헷갈리더군여 좀... 넘 예민한지는 모르겠으나
좀 거슬리는 부분이네여 그병원을 편견하는건 절대루 아니구여 유리한 면두
있는 병원으로 생각하지만 .... 너무의도적인 질문등은 순수하게만 보이질 않은
점두,그렇지 않은경우가 더만다구 긍정적으로 보는게 좋겠져 그래서 제안하는건
데여, 나어디서 수술하네 라는 구호 보다 우리에겐 수술결과가 매우 중요한거
아냐여 수술할병원에 대한 고발성외는 수술후 결과에 대해서 좋은글을 올려주
시는게 병원선정 하는데 도움이 되질 않을 까여 진작중요한 수술결과에 대해선
올라오는 글이 별루인것 같드라구여 (결과에 만족하니까 대다모가 눈에 안뵈남)
될수있음 중요사안만 수술결과 위주로 글올립시다
예를 들면,어느어느병원 수술비 카드되남여? 위치점 갈켜줘여? 00병원수술
경험담두 장황한 설명? 다아는과정 이져 수술결과루 "나는 얼마나 만족한다"
조심할건 뭐뭐다 이런식으로 ,아래 어느 글중에서 모처럼 유익한 글 잘읽었는
데여 그처럼 좀 실직적이었음 좋겠다는 ...저 혼자생각만은 아닐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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