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심한엠자(1차론 안돌걸로)로 고민하다 저두오늘 (9월21일 )6시에 청담동 탑성형외과에서 모발이식수술한 체험담을 탈모로 고민하는 여러동지분에게 다소참고가 되었음하는 맘에서 통증을 참구서 씀니다
1.예약및 상담 과정
예약은 한달전에20만원 온라인으로,나머진 당일 카드로 (할부12개월)결재후
상담실로 들어가 상담(인터넷 상담만하고 수술당일 의사와 상담은 첨)실에
들어가니 여의사? 탈모가 현재부터 되었는지 복용약은?기타 유전적이건 없는지 ..뒷머리밀도 확인. 밀도가양호한편 이란말만 ....많을건지? 좀 많이심을수있기를..다시 수술실로가 상의 갈아입구...아까 그여자의사..(간호사들이 부르는 호칭 나.원장님 이라부름) 헤어라인 을 싸인펜(?)으로 선을 긋구나서 나에게 확인시킴
2.수술실 스케치(엇그제 탑에서 수술한 정창호님 글에서 여자만 수두룩 하단말이해)
수술대에 눕다... 업드린상태에서 자 수술시작합니다 긴장푸세요(남자목소리 간호사호칭.. 원장님)
뒷머리 제단? (몸에 힘이많이 들어가지시작 초조... ) 잠시후 따끔할껍니다..
마취주사 놓기시작 부터 긴장됨...여러대를 맞음(게속적으로 따끔 참을만함) 잘된건지 확인(뭘로 눌러보는건지 ...감각있으면 말씀하세여..감각없지요 , 네.... 얼마후 뒷머리 자르는소리....사각사각....들리는소리 정말 소름끼치데여...물같은게 목덜미로 주르륵...(피가..) 이렇게해서 뒷머리 떼내는 작업마침 이때가 6시30분...무지 지루함
3 다음 ... 닝겔주사 꼽구서....화장실갔다(담배한대~긴장풀고.) 거울보니 몰골하군, 휴...(인생 참 서럽다) 다시 수술실 들어감 옆에서 간호사 3명이 잘라낸 머리를 분리 ... 한3~40분 정도 기다린후(기다리면서 뒷머리떼낸곳 얼음찜질함)
4.이쪽으로 누우세요 (간호사의 말 ) 심는작업 들어감 ..
나 원장이란 여의사.. 잠시 졸리실거예요.... 얼마정도 심었는지 모르겠지만 이후에는 잠시잠이 들었던모냥임, 수고하셨음다...일어나니 시간은 9시50분...얼마나 심은건지....밀도가 양호한 편이라 첨생각보다 많은 몇심모 모자라는2000모 란다 .... (1500모라 생각한거에 비하면 나름대로 만족)
이렇게 해서 망설이던 수술은 ... 처방전 과 하루치약지어 가지고(늦어 약국문닫을경우를 생각해서 병원에서 지어줌...좀 감사) 나오려는데 정원장, 집이어디시죠 서0동 어디라니까 ...같은방향 이라 태워다준다나 물론 사양할 처지아니라 동승,신세를..차속에서 정원장과 이야기나눔...나름대로 소탈한것 같음 (구체적으로 쓰면 오해 할부분 많음) 정원장 차.. 무지좋음 (세금은 내겠지?)돈잘버니까..... 이런과정을 거쳐 오늘수술 마치구 집에모자마자 밥먹구 즉시 약입에 털어넣구 이글 올리는 겁니다 오늘자구 나면 선배님들 처럼
얼굴 팅팅붓겠지여... 긴장탓에 넘 졸리네요 지금시간 0시 21분....
전체소감 : 오늘처럼 긴하루는 없었던것 같았음 힘들었지만 속시원하네여...
다른 선배님들이 대다모에 탑수술 경험을 올려 시정된 까닭?에 (탑에서대다모 모니터링 하는것같음) 별 불쾌한 일 없이 수술잘 마친것 같네여 내일 치료하러 감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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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호씨 바로 다음에 수술한 사람입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붓기도 가라앉았고요
이제는 쬐금 사람몰골이 나오네요 ( ㅎㅎㅎ ) 드디어 낼은 머리를 감는날입니다
얼마나 머리가 간지러운지 빨리 낼 아침이왔으면...
님아 속은 시원하시죠 지금쯤은 쬐금 아프시겠다 한3일 지나면 괜찮을 거에요
머리 빨리 자라길 빌면서.....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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