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밑에 글쓰신분...좀더 검색을 해보신다면 여러병원들에
대한 다양한 수술후기들이 올라와 있는데 정성이 부족하지는
않았나 싶군요.(제가 글이 맘 상하신다면 죄송하구요.)
저역시도 수술후기를 올렸었고 업자라는 오해를 살까봐 조심했던
적도 있었죠.
하지만 저 역시도 여러글들을 보면서 희망과 불안을 동시에 느끼면서
혼란스러웠었죠.업자냐 아니냐하는 문제는 일단 덮어두고...혹시라도
업자의 글이라도 해도 우리가 가장 관심있어하는 것은
수술후의 결과가 아닐까생각해봅니다.
뭐!저를 업자라고 생각해도 할수 없구요.-,.-
수술후기는 올렸었으니 굳이 긴 말은 필요없을테고요.
수술할때 첨에 불안했습니다.수술이 걱정되어서라기 보다는 전 집이
성남인데 황박사님 병원인 울산까지 내려가서 하는데...전화상으로만
접수를 했고 첨 찾아가서 별다른 검사없이 바로 수술을 했으니...
돈에만 집착하는 의사가 아닌가 싶어서요.
암튼,현재는 머리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고 여겨지고 희망을 가지고
생활합니다.
이번의 네번째 올리는 사진 같은데...그 동안 큰 변화는 없는것 같습니다.
담에는 머리가 좀더 많이 나아서 보기좋아질때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심은 갯수는 1800모입니다.
사진 올릴때마다 느끼는건데 무쟈게 쑥스럽네요.
1800모 생각보다 얼마 안됩니다.글쿠 생각보다 양옆이마선을 좀더 내리지
못한게 아쉽구요.
동생이 갈켜줘서 하두리포토로 찍으니 저번보다 화질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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