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술한지 70일쯤 되었구요 님과 같은곳에서 했습니다.
아직 소식없구요.. ^^;
꿈꾸는 사람 wrote:
> 안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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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다모사이트에서 정보 마니 얻고 8월에 수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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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한 지 한 50일 정도 된 거죠
> 맨날 정보만 얻는 거 같아서 저도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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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탑에서 했습니다 4월에 김수x외과에 갔었는데 750만이라구 해서 포기했었는데 탑에서 220에 했거든요.. 전 사실 거의 자포자기 상태에서 했었여.
>
> 어렸을땐 숱이 넘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갑자기 머리가 빠지니까 잘 믿기더라구요 친척 중에도 대머리는 외가쪽에만 몇분 계시고 근데 어머니는 숱이 많아서 별 걱정없었는데 우리 형은 또 괜찮아요.. 저만 그렇게 되는거 같아서 정말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친구들은 속도 모르고 여자 만나라고 그러는데 어찌 그러겠어요 일 핑계대고 혼자 살고 있어져.. 그리고 수술해도 그렇게 나이질거라고는 생각 않했어요.. 그냥 이거라도 해봐야지 하는 생각에 했져
>
> 서론이 넘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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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뭏튼 수술은 어떤 여자 선생님이 했습니다. 하루에 많은 환자들을 보아서 그런지 별로 친절하고 신경을 써준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수술하는 시간은 별로 안길었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무지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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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머리 떼내고 기다리는데 자기들끼리 밥먹고 그리고 좀 있다가 수술 시작하더라구요 좀 걱정되었습니다. 머리 떼내고 바로 수술해야 된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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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수술 때 거의 안아팠습니다. 수술 후에도 별로 아픈 건 못 느꼈구요.
>
> 그점은 좋았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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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받고 돌아온 날은 좋았져.. 거울 보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전 정수리 부분하고 M자 부분을 좀 했는데( 정수리는 심하고 M자 부분은 좀 심하고) 정수리 부분은 다 덮었더라구요. 그리고 이마 부분도 괜찮구
> 정말 첨 몇일은 이대로만 해도 좋겠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 근데,,, 지금은,,,,, 다시 원상태예여,, 완벽하게,,,,,,,,,,,
>
>
> 심은 머리는 다빠졌죠... 과연 제가 수술받았나하는 느낌이 들 정도예요...
>
> 과연 이 머리가 언제나 다시 날까여.?
>
> 어떤 분들은 2달 지나도 나기 시작한다고 하는데 전 아무 조짐이 안보여서
>
> 솔직히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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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 수술받으시고 시간이 지나면 사이트에 잘 안들어오시던데 전 시간이 지나고 완전히 심은 머리 다 자랄때까지 글을 올리겠습니다..
>
> 그럼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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