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모발이식] 3천모 절개 4일차 솔직 느낌 후기.

  • 10년 전

  • 1,996
14
마취주사꼽을때가 제일 아팠고
수술때 부직포뜯는 절개 소리는 정말 끔찍함.
수술후 내가 무슨짓을 했나 싶을정도로 자괴감도 듦.

4일차인 오늘은 절개부가 당기는 듯한 느낌은 계속 있으나
일상생활이나 수면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음.

3일차 오후부터 정상 출근 근무중.
퇴근하고 병원가서 소독 연고 샴푸관리 진행중.

아무튼 개인차가 있겠지만 생각보다 아프거나
붓기가 전혀 없어 주위 사람은 전혀 모르는 상태임.

다들 아프고 붓고 피도 난다는데... 유독 난 수술이 잘안되서 그런가 하는 의심 아닌 의심 또는 성공했을것이라는 위안을 삼는 중.

하지만 이식부위는 여전히 엄청 가려움.

고개를 숙일때마다 봉합이 안되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항상 숙이지않고 정면 응시중. 목이 매우 아픔.

식단은 지성두피라 육류를 피하라는 권고에
어류 콩류 채소류만 한달동안 먹을 예정임.

이런 불편함도 얼마든지 머리와 바꿀 수 있으니
머리만 잘 올라왔으면 하는 바람임.
머리감을때 병원에서 계속 감고 있으나
6일차인 모레부터는 직접 감으라고 함.

병원에서도 하루 상담 및 수술환자가 많아서 이해는
하지만, 원장님 수술 후 딱 한번 잠시 봄.
이 점은 매우 아쉽고 환자의 입장을 이해하여 주는
병원이 되었으면 함. 다소 사무적인 응대는 좀...

이식모는 언젠가 떨어지겠지만 잠시나마
M자가 채워진 모습을 보기 위해 거울을 자주봄.
거울을 보며 스스로 만족하는 재미가 있음

수술 잘 한것 같긴 한데 결과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나 큼
불안함과 만족감이 공존하는 상태임...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14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