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긴 글 올리신것만 해도 칭찬받아야 하시는데@_@
저도 여기서 글을 보기로는 병원가면 머리감고 수술한다고 들어서
탑에서 물어봤거든요.
"머리 여기서 감고 수술하져?"
"아녀. 머리감는데 없는데염.머리 감고오셔야 해염"
"정 감고싶으시면 옆에 미장원있으니 이발하고 머리도 감으세여 @_@"
전 여기서 고민을 했답니다.
수술받으러 갈때 모자를 쓰고 가야할지....
모자쓰면 머리 눌리는데....ㅠ.ㅠ
떱....떡진 머리로도 수술이 가능하다니....
대단하군여 ㅡ.ㅡ;;
^^* wrote:
> 흠. 덜렁이님 왜 다른사람 정성들여 적어 놓은글 가지고
> 시비를 거는겁니까?
> 페인님은 나름대로 고생을 많이 하셨는것 같은데 덜렁이님께서 위로는
> 못해줄망정 성의가 없다니요?
> 근데 병원 가자마자 머리도 안감고 수술을 한다니 의아할 따름이네요.
> 더군다나 의사한명에 간호사 두명이라... -_-
> 페인님의 글만 보아도 수술당시의 고통이 떠오르네요.
> 참고로 전 머리 크게 붓지도 않구 수술당시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 다만 수술이 끝나고 1시간쯤 지나서부터 새벽까지 머리가 꽤나 아팠던거
> 그게 힘들었네요.
> 뒷머리 자를때 목을 타고 내려오는 핏물이며 소름끼치는 가위소리가
> 거슬렸지만 지금은 다시하는데 크게 주저하진 않습니다.
> 하지만 페인님 글을 읽고는 수술당시 고통이며 2차수술이 걱정되는맘
> 충분히 공감합니다.
> 덜렁이님은 남의심정 이해못하고 넘 덜렁대며 리플 달지 말아주세요.
> 그럼 즐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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