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로스 wrote:
> 전 현재 가발을 쓰고있씀다..1년 전에 모발이식도 받아는데 영신통찮아요.
> 가발을 쓰서 그런지 윗머리가 많이 빠지네여.M자 였는데 다른곳도 많이 빠져
> 죽을지경 임다..모발이식을 한번 더 할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
아고 ....
어디서 병원서 수술 하셧나여?
전 봄에 햇는대..이제 아예 모자 안쓰고 댕기는데여...
아 글구요.약 이랑 같이 드셔 가면서...생활 하세여..
굴구 그예전에 병원만 댕기 지 말구요 새로운 병원에 함 찾아 가 보신담에..
결정 하세여..
지금 후회 만이 하시겟내여...
전 성공 적은 삶? 이라구 하나 저가원하는 만큼 머리가 나서......
저예기 잠깐 할꼐여..
저두 올 봄에 머리 수술 햇습니다..
예전엔 모자 잠깐 뻣을떼 에는 머리를 앞으로만 내려 빗구
뒤로 머리를 넘길 생각은 아예 못햇져...심지어 머리 감고 할때두...
하지만 이제 머리심고 난뒤에는 아예 ,,머리를 뒤러 넘겨여..
일종에 올백으러..
수술전만 하더라두..동창 친구들이 보면 너 대머리내?....
동창모임 이구 특히 정장 입구 나가는댄 ..어지간함 다 안나가게 되더라구여..
특히 미팅 이구 .동호회 모임에 ..여자분이 맘에 드는데..
그여자분은 대머리 시러 한다구 할떼..
하늘이 무너지는 이맘...물론 이 대다모에.오신분들이 거희 한번 쯤은 다 느껴 보셧을것 같네요..
그 이후 전 ..머리 이식 잡지 신문....인터넷..
약...6~8 개월 정도 알아 봣서여..
우리 나라 어지 간 한댄 거희다. 가 봣서요........(약간 거짓말 들어감)
하지만 최종적 으러 약,,4군대 정도,.같다왓서여..
설 쪽..대구 쪽..부산...
다리 품 팔구 경비 써가면서,한번에 ..끝내 자는 욕심에 무진장 다 알아 보고 ..햇어여..
물론 첨에 가본 병원서 수술 하구 싶은 맘 굴뜩 같앗져..
주위 어른이 이왕 할꺼면 좀 더 알아 봐라 는 충고에..
무진장 돌아 당겻죠 ..그 덕분에 우리 나라 대 도시 는 빠삭 할정도 돌아 댕겻습니다..
순간 혹은 오랫 동안 하고 싶펏다구 ..
충동 적으러 하지 마시구여.
.그 병원에 대한 히스토리 정돈 ..아시고 ..수술 하셧슴 합니다..
아 그러구 이것 저 밑에 어떤 분이 올린글중에 사람 머리 에서..보통 6000 정도만 추출 된다니깐 ..유념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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