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이브에서 절개식 3천모를 4월말에 수술했습니다. 10일차에 실밥까지 모두 제거 후 병원에서 알려준대로 이식부위도 살살 문지르며 머리가고, 술.담배.인스턴트 먹지않으며 이식부위와 절개부위 모두 조심하고있습니다. 지금 이식부위는 아직 탈락이 없으며, 모낭염이 많이올라온건지 머리감을때 아프며, 오돌토돌하게 뾰루지같은것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머리를 다감으면 이식부위에서는 항상 피가났구요, 그리고 10일차때부터 지금까지 절개부위에서 머리가 심각하게 많이 빠졌습니다. 사진 첨부했구요. 봉합부위는 수술이 잘 됬는지 가느다란 실선인데, 주변머리가 계속 더 빠지고있어서 걱정입니다. 당연 병원에서는 그런경우있다며 시간지나면 다시 난다 하겠지만, 갑자기 절개법으로인한 부작용이 두려워지네요. 참고로 뒷머리 숱이 많으편입니다. 약은 병원에서 처방해준 모나드정을 10일차때부터 꾸준히 먹고있습니다. 혹시 머리감을때 절개부위에 손이안닿게 해야된다던지 찬바람도아닌 자연으로 머리를 말려야하나요? 아니면 박트로반연고를 계속 바르는것도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더 주의해야될 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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