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왔더여 wrote:
> 대구나 경북에서 수술할려구 하거든요
>
> 약도 오래복용해봤는디 별루 효과두 없구...
>
> 미녹시딜5%는 역효과가 나는거 같아 안쓰구..
> (바르면 왜그리 간질간질하져..ㅡㅡ;;)
>
> 결국 수술하기로 결심했슴다
>
> 어디서 하면 조을까요..글구 잘하는 선생님은...아시는분...
>
> 답점 주세요...글구..병원비랑...아는거 ...많이많이...알려주심..
>
> 감사...수술후기는 꼭 쓰져...그럼.....
전 수술전이나 후에두 약 먹어요..
전엔 머리 카락 ..히마리가 엄기 댐시...
전 성격상..바르고 모라구 하는것이 귀찬아서....
걍 먹는걸루 만족,..
얼마 전에 병원에 가서 머리 카락 두깨 재어보니간
만이 두꺼워 졋더라구요..
지금 복용 하는약은 프로패시아 라는 약입니다
정말 간단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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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침에..밥묵고 아님 공복에 한알 묵고
담날 아침에 또 한알
밤에 잠자기 전에 먹을려고 해 보니깐
술묵구 돌아 댕기 다 보니간
제때 시간도 목 마추고 하는바람에..
걍 아침이면 밥상 옆에 약을 아예 통체루.........
보이는 대루 한알씩..
저녁보단 아침이 만이 낳더라구요.
하루 1 번 정기적인 시간 으러 마추면 효과 본다는 말에..
바르른 약은 안써여....귀찬차나여..그래서 더더욱..
병원은 본인이 1 군대말두 여러 군대 알아 보세여.//
그럼 장단점이 보일겁니다..
참고 적으러 싼것이 비지떡 이란점 유념 하세여....
이 싸이트 분들에공통점이 성공 하신 분들은 잘 안들어 오시는 것 같더라구여..
전 정말 만이 돌아 댕겨서..수술 햇지만 후횐 절대 안합니다.
수술 한다 고 생각 하셧슴 이제 병원에 장단점 알아 보시 구요..
또 ..수술비..싸다구,..절대 하지마세여...
순간 현욕되 나중에 그 배 이상에 값을 치룰수잇습니다..
단맛은 삼키고 쓴맛은 ...뱃터낸다..
병원 가면 정말 단맛 이란 말만 합니다..
..
그말에 절대 현욕 하시지 안으 셧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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