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꾸벅 하하..^^
오늘 수술받자마자 이렇게 씁니다..헤..~~ 수술내용은 다들 아시는 내용이니 .할필요가 없겠져.. 중요한건 앞으로의 관리가 중요하다 생각되네요..이것도 당연히 아시는내용이시겠죠..헤~~
글구..아래 레옹님.. 하여튼 수술잘되서 축하하네요.. 저도 꽤 만족합니다..
지금..뒷머리가 찌근찌근 아퍼서 환장하겠습니다..^^;;;
아래..레옹님 수술하실때요.. 레옹님은 주무셨다는데.. 레옹님은 행복하신 분입니다.. 전.. 넘 긴장해서그런지.. 모발 채취할땐 전혀 아프지 않았는데..
이식할때.. 저도 잠오는 링겔놓았죠..거기다가 제가 겁이많아서요.. 확실히 잠오는 약좀 너달라 그랬죠.그래서 어떤 주사 놓더라고요..^^안심^^ 그런데 의사왈~~(넘 긴장하면 잠이 안올수도 있어요..라고 하더라고요..) "걱정" 주의분이기가 칼부림나는 분이기인데.. 어느누가 긴장 안하겠습니까.. 하하.^^ "초초" 역씨..의사님 말씀대로.. 전혀 잠이안오는 것입니다.. "무지초초불안" 첨에 마취하고 이식할땐.. 아프지 않았죠.."매우안심휴~" 하지만.. 10분 후부턴..죽음이 였습니다..이런..^^ "완전죽음초초무지불안"
제가 원래..혈액순환이 잘되거든요...모라그럴까.. (잘 지혈이 안되는 그런 종류)그렇다고 혈유병은 아닙니다.. 저도 잠이나 자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었죠..하하.. 하지만..그 고통.. 의사님 왈~~ 아픈 이유는요. 마취한자리에 이식을 하고나면 피가나오는데.. 그때...마취제도 같이 나온다는 말씀이더라고요.. 그래서 아픈거랍니다.. 하지만... 계속 이식하면서 마취를 했죠.. 아마..마취제 한통은 다 썻을 것입니다.. 하하^^ 그래도 아팠음.. 으..
그래도 머리카락이 새로 생긴다는데.. 그 고통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죠..히~~
참을만 합니다.. 레옹님은 주무셔서 깨어난다음 10분여의 고통이였겠지만..
전 무려 3시간 걸렸음다 마취놓고 이식하고 마취놓고 이식하고..으~~..2시부터시작해서 30분 모발채취..글구 30분 휴식 마지막으로 이식 그래서 끝난시간이 6시정도.. 정확히 기억이안나네요.. 지금도 머리 찌근찌근..으..~~
하여튼 대만족입니다.. 그고통도 어디갔는지..모르겠더라고요..하하..
하지만..결과가 중요하겠죠.. 당연한것이겠지요..
하지만..이대로 관리만 잘하면..몇개월후엔 .. 으.. 희망..하하..~~
만약.. 발생하면 안될일이지만..제 관리 부주이로 인한 및 어쩔수없는 상황이
되서 만족을 못한다면 저는 제 운명으로 여기고 원망 안할것입니다..
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자 하는 심정..선배님들의 마음은 한결같을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전 항상..예전부터 거울을 보면서 제자신한테..말하곤했습니다... 멋진넘이야라고.. 하하..
선배님들.. 용기를 갖고.. 남한테 마추려 하지말고.. 자기한테남들이 맞출수 있게되기를 바랍겠습니다...저또한 그래야죠.. 저도 그게 속편하고.. 어차피..신이 저한테 준 제인생 아니겠습니까.. 하하..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해..~~ 하여튼 외모 안따지는 좋은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럼 선배님들 수고하시고요..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꾸벅,,^^
쉬찬... 멋진넘이...하하~~ ^^
p.s 낼자고 인나면..외개인이 되있겠죠..으..~~ !! (무지불안초초..--;;;)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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