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감사합니당......
일일이 답변해주셔서 고맙네여.....
수술도 성공하시구 암튼 좋겠습니다.....
저두 약을 복용하구 있는데여....4개월째
별 진전이 없네여..계속 먹구는 있지만
전 더 빠진거 같은데 식구들은 정상인줄 압니다
짜증만 나요......
머리감을때도 30개정도씩은 빠지던데.....휴휴
암튼 고맙습니다
도르리 wrote:
> 젭쇼 wrote:
> > 저는 요번 11월달에 모발이식을 할려고 결심을 먹은
> >
> > 초기 탈모자 인데요...
> >
> > 제가 원래 이마가 조금 넓거든여.....
> >
> > 글구 정수리쪽에 부위를 다합치면 50원짜리동전 정도의 상처를 갖구있어요
> >
> > 1차수술을 해서 이마선을 1센티정도 뚜렷이하고 이 상처를 다메꿀수 있나요?
> >
> > 그렇게 안된다면 어떤부위를 먼저하는게 좋을까요?
> >
> > 전 숱이 전체적으루 줄이드는 탈모인거같은데요.....
> >
> > 좀 가르쳐 주세용
>
>
>
> 그럼 약 드셔 보시져?
>
> 프로패시아? 란약요?
>
> 탈보 방지 보단 잇는 머리 질기게 (??) 한다구 병원서...알려 주는 바람에.
>
> 저 그래서 약 1 년째 묵고 잇서요,,.,.
>
> 근대 정말 아니랄까? 머리카락이 잇는것 에서 잘 탈모 안되구요..
>
> 머리카락이 좀 더 두꺼워 졋서요..
>
> 그리구 약 복용후 약,2 주 정도 지나니깐,,머리에 빠지는 숫자가 현저 하게..줄어 드는것을 느끼겟더라 구요..
>
> 약은 1 월달 부터 먹기 시작 햇는대..2 주 지나 니깐 샤워 중에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눈에 보이게 줄어 들더라구요...
>
> 그런 담에 2 월2 일날에 수술 햇죠....
>
> 지금은 모자 벗고 댕기 지만..
>
> 아 ..그리구..상쳐?
>
> 아마두 탈모로,,,이식 하는 분도 잇지만..
>
> 머리에 쥐 파묵은 머리? 그것도 같이 매운다 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
> 앞머리에만 심는것이 아니구,,그 보기 흉한 흉터에두,,가능 하구
>
> 실제 그병원서 수술 하셧던 사진 본적이 잇습니다...
>
> 단지 시술 하셧던 분에 말을 인용 하자면,,.
>
> " 좀 찔겨서 바늘이 잘 안들어 가서 땀 뺀다,,"
>
> 머리 카락 나긴 난다구.. 말 들엇습니다..
>
> "흉터에 모공이 죽엇기댐시.머리 카락이 안나는거랑..
>
> 탈모로 인해 모공이 죽은 거랑 몬 다른 차이가 잇냐? " 그러 시던대여?
>
> 아마도 수술 하시면 그것도 카바 된다는 걸로 알고 잇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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