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wrote:
> 동반탈락 참 무시못하죠.
> 전 지금 거의 2달째 다 되가거든요.
> 이젠 동반탈락은 거의 없고
> 한 보름전부터 빠지는게 줄더군요.
> 전 심은지한 2주부터 동반탈락이 일어나서
> 심기전보다 많이 악화되었지요.
> 위분말씀도 맞는게 동반탈락으로 빠진머리가 다 보완되지가 않는다는 거죠
> 그래서 심은머리가난다고 하더라도 동반탈락의 상처가 더 크다는 겁니다.
> 개인적인 생각인데 머리가 굵고 단단한 분들의 엠자탈모는 이식수술이 정말좋은거 같은데 대부분의 탈모인들은 머리숱이 다 힘이 없고 손만대도 잘 빠지잖아요
> 그래서 수술하게 되면 왠만하면 다 동반탈락이 일어나뇨.
> 동반탈락없었다는 분들 사진보면 다 뻣뻣하고 힘있는 머리결에 엠자나 부분적으로 탈모가 일어난 분들이랍니다.
> 암튼 이제 한달만 있으면 새머리가 나올텐데 기다려 집니다.
> 대다모 여러분들 모두 머리털로 벼락맞을 그날까지 힘냅시다.
저두 수술후 2 주 될떼 즘에...................
동반 탈락이 되더락여..
그래서 당장 병원 으로 전화해서 원장님 바꿔달라구 햇져..
아뛰 막말루 심은 머리가 빠지 는것이 아니구 ..
생생 한 머리가 빠진다구 좀 따졋죠//..
그러 니깐 원장님이 하시는 말씀 일시 적인거다..
좀 기달려라....하더라구요....
약..1 주일 안될때 즘에.. 뚝~~~~~~~~그치 더라구요..
그리구 잔털이 좀 빠지더니..
*잔털 =이식 햇던머리.카락...말 함..
그담부턴 보통 샤워 중에 보면..약..5 카락에서 ~ 9 카락 정도?
빠지 더라 구요,,잠 푹 자면..덜 하구
신경 만이 쓰고.,잠 부족 하면 더 만이 빠지 는것 같더라구요..
님도 편히 주무 세여..맘 편안히 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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