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Q wrote:
> 수술하는 당일.. 상담원과 헤어라인을 결정하고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 뒷머리 채취후 앞머리에 심기전에 의사가 헤어라인을 어떻게 할거냐고 또 물었습니다. 이마에 싸인펜으로 선을 긋고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 수술도중에 다른 여성분이 와서 교대로 수술을 하셨습니다.
> 상담할때는 헤어라인쪽에만 집중적으로 심어달라고 했으나..
> 헤어라인에서 정수리 부분까지 정상적인 머리 사이사이에 이식을 했습니다.
> 그후 5개월이 지났습니다.
> 동반탈락이 앞쪽머리 전체에서 일어나 수술전보다 훨씬 상태가 심하군요.
> 심은 머리가 4센티정도로 자랐는데.. 머리살이 다 비쳐보입니다.
> 살이 하얀 남자의 털이 무성히난 다리를 보는듯합니다.
> 멀리서 보면 털이 있다는걸 깜박 잊어버릴 정도의 밀도로 심어져 있습니다.
> 분명 상담할때는 이럴것을 예상하고 헤어라인쪽에만 집중적으로 심어달라고 했는데...........!
>
> 드문드문 심어서 밀도를 낮췄으니 당연히.. 심은 머리는 거의 다 났고.. 수술성공률은 90% 이상됩니다.
> 하지만.. 이것은 의사쪽에서 봤을때이고
> 본인의 수술성공률은.... 말하기가... 좀 힘들군요. 실패했다고 해야 할것같습니다.
>
> 수술전의 머리로 돌아가고 싶군요.. 요즘 많이 힘듭니다.... 그럼..
닥터Q님!!전 님이 무지 부럽네요 ...
저는 오늘로 수술한지 만 5개월짼데 심엇다는건 2000몬데 지금 보이는건 30%
정도,오늘두 병원에가서 원장과 상담했느데 말루는 좀더.... 황당 그 자체임다
암튼 원장말대루 한달만 지달겨 보구.....2차 할때 싸게 해준다?환장하겟네여.
님 처럼만 된다면 그병원 정말 내가 발벗구 선전하겠네요 티비에
자주나온 유명??무실한 원장!!!!!!! 2차를 어떻게 무엇을 믿구 또이병원에서 휴~~~~~내돈 600만원 어디서 보상받나 정말루 미치겠써여 하튼 좀더 지달리기는..
담달에 원장말대루 존 소식이 있어쓰면 좋켓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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