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리님 님은 어디서 수술하셨습니까?
수술하신곳좀 저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실수 있으신지요?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수술할 병원을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 걱정이 되어서요.
그럼 꼭 꼭 기다릴께요.도르리 wrote:
> 몬가 잘못 아시는것 같내여.....
>
> 우리 말은 끝까지..다시 보세요...
>
> 의사말론 90% 이라구 말 하자나요?
>
> 의사말엔 성공인대..본인이 느끼 기엔..실패?
>
> 그럼 의사가 혼자 장구 치구 북 치고 나발 불구 잔치 하낭?
>
> 한국말 몰라여?
>
>
>
> 윗글 닥터Q 님 맘에 상처가 상당히 심하신것 같내여..
>
> 저두 수술전에 후회하신 분들을 좀 만이듣고..봐 왓서요..
>
> 어쩜 실패에 쓰디쓴 경험담을 만이 들어서 인가.
>
> 저 수술에도 만은 ..불안감도 들엇습니다...
>
> 저두 맨 첨에 싼맛(??) 그리구 신속 정확.?이런 것을 만이 선호 해서요..
>
> 더 더욱 이나.,.,.
>
> 인터넷에 발전으로 더 쉽게.............접할수 잇섯죠...
>
> 전 옹고집댐시...정말 만이 알아 보고 물오 보고..
>
> 실제 댕겨 보고..
>
> 그래서 수술 햇서요..
>
> 전 흔이 말 하는 8 차선 고속 도로 에서..,
>
> 이젠 신사 (2대:8대) 머리 나옵니다..
>
> 2 대 8 비율 하니깐 아저씨인것 같아.,.
>
> 3대 : 7 머리 하고 댕깁니다..
>
> 헤어잴도 바루구..
>
>
> 나름 대로 멋도 보냇니다..
>
> 저 수술 하고 난담에..
>
> 저가 아는 분중에 절 모니터 하시던 분이 있는대 ,
> 구분은 수술에 ..만은 안조은 생각을 하시 더라구요..
>
> 하지만 저 수술후에..,,절 지켜 보고 또,,
>
> 가끔 보고 하니깐 날로 저 머리만 지켜 보더라구요,..
>
> 왜 보냐구 물오 보냐고 물오 보니깐...
>
> """부럽다..... 부러워서 그런다..."
>
> " 그리구 너 까불면 머리털 뽑아 버린다..."
>
> 이런말 만이 합니다..
>
> 저 이제 어디 가면 대머리란 소리 안듣습니다..
>
> 한번에 판단 실수로 만은..경험을 하셧스리라 믿습니다..
>
> 아직 포기 하지 말구 보다 만은 삶을 위해 .
>
> 희망을 버리지 마세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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