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번 수술한 사람인데요,,,,도중에 마취가 풀려서 너무 아프게 수술햇어요
바늘한방 한방 찌를때마다,,의사선생님,,,옷자락 잡고 소리도 못지르고 ,,악 악 하며,,,,참앗습니다,,,,정말 와,,그느낌,,,계속 반복대니까,,미치겟더라구요 이차 수술 준비중인데,,무서워서,,미치겟어요,,다시 하려니까,,,,,그느낌
집에와서 잠못자고,,,눕지도 못하고 잠 설치면서 그아픔,,,,,,,,,
전 수술하고 나올때 울엇어요,,,어머니가 운전 하셧구요,,,저희 어머니도 엉엉 울엇어요,,,,미안하시다면서요,,,,쩝,,,어머니가 무슨 잘못입니까,,,아버지도 괜히 미안해 하시는거 같구요,,,,
왜 울엇냐면,,,나이도 어린데,,,,이런 시련을 가져야 하다니,,,,몸에 칼한번 안대봣는데,,,,내가 무슨죄가 잇어서,,이런 고통을 겪어야하는지 서럽더라구요,,,
그래서 차에서 엉엉 울엇습니다,,,,,,,,,아~~~괜히 또 맘이상해지네요,,,
제가 굉장히 운동을 좋아하는데요,,,,,시합이 잇으면 모자를 벗으라네요
그래서 운동도 가려가면서 합니다,,,,시합은 안할려고 하죠,,그냥 즐겜만 하구요
어제도,,그래서 시합한다는데 못갓습니다,,,,,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좋아하는 운동을,,,,머리땜에 못하고,,,제길,
여러분,,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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