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돌이 wrote:
> 이곳에 오시는 여러 선배님 후배님 안녕하세요
> 저두 9월중순쯤 수술하고 하루도 안걸르고 이곳을 찾았습니다
> 여러 님들에 글들을 많이 봤죠
> 그런데 저는 유독 도르리님에 글이 관심이 제일 많이 거더라고요
> 이글은 누구를 비난하고자 올리는 글이 아니니 절대로 오해들은
> 하지마세요 도르리님이 글을 올리기 시작한것이 아마도 9월말이나
> 10울초쯤으로 알고 있습니다
> 도르리님이 무척 부럽더라고요 그래서 아! 내가 병원을 더알아보고
> 수술을 할걸 잘못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거든요
> 제가 알기로는 도르리님께서 분명이 본인은 올백으로 넘기는 머리
> 스타일이 나온다고 하셨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10월 22일날
> 남기신 글일것입니다
> 그런데 도르리님에 사진을 보았을때는 제가 상상했던 그런 모습이
> 아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도르리님께서 너무 과장되게
> 글을 남기신게 아니가 조금은 아쉽네요
> 이곳에 들르시는 모든 분들은 다똑같은 아픔을 갖고 있으시니까
> 그냥 솔직한 심정 아쩌면 조금 아쉬운쪽으로 글을 남기는게 더
> 현실적이라고 생각 되는군요 2차수술에 관해서도 먼저 말씀하셨더라면
>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번 일로 인해서 또다시 폭풍이(??)
> 일지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아끼는 선배 !도르리 님
사람은 실수 할수가 있을검다 누구나, 서로 전화통화하구 하다보면 친해져서
선배 후배하다가 속잇는말 하게 되다보니 본이 아니게 너무 자기속 마음을 내
비친것이 실수 인거 가타요. 물론 도르리님도 실수 한거지만서도, 정창호 선배
님!!!! 나이로 보나 경륜으로 보나 이렇게 애매 한 경우는 좀 신중하셨어야 ,도
르리는 믿구 한말이 잘못하면 문제가 될수도 있다는 걸 아실텐데.
쩝~~` 그동안 도르리님이 우리모두를 위해 얼마나 만은 정보를 위해 수고한거
를 생각해서라두, 더우기 취중에 나온실수라니 이정도에서 이해하는걸루 마무릴
지엇음 하는맘임다. 도르리는 상대를 넘 믿구 한번 말해본것이 실수라면 실수 네요
그동안 멜주고 받구 전화해본 경험으로 볼때 도르리의 성격상 의도적인건 아닌게 분명한것으로 생각되네요
정창호선배의 글중
" 도르리 선배님 저에게 절대 오해는 하지 마십시요
저는 도르리 선배님을 존경합니다 "
진심이라면,진심으로 존경한다면, 한번더 도르리와 전화통화로 확인해보시구 그
래두 심사숙고 하셧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글올려 버리면,뻔한거?얼리구 뺌치는 식으로 도르리를 욕되게 하지 말앗
어야 ,그리구 신중해주셨어야 했던거 가타요. 곰곰히 생각하니,두분에게 아쉬
운 점이 많은 하루 였던거 가타요. 정창호 선배....믿고한말을 오픈해버리니,
.
서로가 아끼는 한번더 감싸주는 마음이, 한번실수는 병가지상사 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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