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수술한지 한달이 조금 지났군여.
ㅎㅎㅎ
이싸이트 오기시작한지 한 2년이 넘은것 같은데 다시 탑에 대한 얘기군요.
머 늘상 있었왔던 것이라 크나큰 동요는 안합니다.
수술결과야 시간이 지나보면 알수 있을것이고....
모발이식 받으셔서 성공하신분들이 대부분인지 몰라도 예전에 수술 받고 글을
자주 올리시다가 나중엔 전부다 사라지시더군여 ㅡ.ㅡ;;
글 잘못 올리면 업자로 오인 받아서 매장당하고 @_@
저도 성공하고 만족하면 사라질지도 모르졍 =.=.
제가 바라는건 사라지신 선배님중에 한분이라도 와서 경과를 얘기해주셨으면
하는데 역시 걱정이 사라지면 몸도 떠나고 마음도 떠나나 봅니다.
모발이식 받던지 말던지 그거야 제가 알바 아니지만 저같은 경우는 일단 믿고
마지막 희망으로 수술을 결심했기에.....안되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장사못하게
방해하고 엎어버릴것이고 성공하면 조용히 사라지면 되는거져.
참,탑에서 수술하기전에 사진을 찍는거 보니까 증거물도 있을테고....
마지막으로 노발드 모발이식 게시판에 보니 수술경과 6개월 사진을 초록나무님
께서 올리 셨더군요.
궁금하신 분들은 함 가서 보세여.
흠...담배 아직도 못 끊고 프카로 하루를 연명하는 삥이 올림 ㅡ,.ㅡ;;
ps. 인간적으로 이멜좀 남깁시다.
요즘들어 저한테 문의 메일이 종종 오는데 제가 수술한지도 얼마 안되고
해서 궁금증을 마니 해소를 못시켜 드리는것 같아 수술을 생각하시는 분들
에게 도움이 별로 안되서 맘이 아프답니다.
이런말 하면 짱돌로 맞을지 몰겠지만 이멜이 없으면 우선 의심부터
한답니다....업자아녀 ㅡ.ㅡa 일케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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