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 이맘때 했습니다.
울산 ㅎ에서 했구여(다아 시겠져)
제가 수술받은 곳에선 분명 의사선생님이 첨부터 끝까지 다하셨고
실밥은 간호사가 뽑았습니다. 그렇지만
밑에 어느분 말처럼 저도 두세달 전만 해도 욕이 나올정도로(황선생님
죄송함다.) 만족하지못했습니다. 진짜 이것들이 인테넷에 즈그들끼리
작당해서 홈피 만들어놓고 돈 벌려고 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정도엿슴다. 근데
지금은 생각이 바꿔었슴다. 지금은 한번만 더하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아니 지금도 멋부릴 생각만 안하면 괜찮다고 봅니다.(참고로 전 M자)
하지만 젊을때 멋도 좀 부려보고 싶은게 저나 열분이나 같은 생각이겠져
성형외과 훈련 과정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학병원에서해도
아직 전문의 자격증따지 못한 의사들이 시술하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모발이식같이 그다지 성형외과적으로는 어렵지 않은
,아니 쉬운 수술은 말입니다. 이건 제친구한테 들은 말입니다.
그래서 전 그냥 가까운 울산 ㅎ에서 했습니다. 어디서하나
제생각압니다만 별차이 없을겁니다. 그냥 지역이라던가 가격이라던가
이런거 따져서 하면 무난할겁니다.
밑에 분처럼 그렇게 싵패할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탑에서 답변해
놓은걸 보시면 알겠지만 그렇게 해줄겁니다. 심을 머리만
있다면 두피의 여분만 있다면 말입니다.
제친구말로는 성형외과는 훈련받을때 환자의 만족이 가장중요하다고 합니다.
환자가 만족못해서 제수술요구하면 다른의사가 보기에도 책임이 있을정도
라면 제수술해준다고 들었습니다. 제사촌누나도 쌍커풀수술
맘에 안들어서 4번인가했는데 나중에 수술할때는 돈안냈다고 하더군요.
전 한번 수술해보고나서 느낀게 의사도 사람인데 사람이 하는일이
다 그렇지뭐 하는 걸 이젠 알겠더군여
너무 두서없고 약간은 옹호하는 글이 된거 같네여. 전 작년 부터 글있으니까
찾아 보실려면 보세여 그냥 제생각 지껄여 봤습다.
끝으로 의사 샘들수술하실때 뒷머리도 신경좀 써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머리카락에 가리긴 합니다만 그래두 흉이 적으면 좋잖아여 머리도 좀 짧게
깍을수도 있구. 게다가 제친구말로는 두피하구 이마가 젤 흉터가 적게 남는
부위라던데 어찌 제 맹장염 수술자국하고 비슷한가여 ㅎ~~~ㅓ...게다가 샘들은
외과의사도 아니고 성형외과의사아닙니까? 머리털이 실꼬맬때
방해가 되면 아예밀고 하시던지 차라리 흉터 남는것 보단 그게 나을꺼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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