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깡 wrote:
> 제경우 탑 수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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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이던 700이던...간호사 잡담은 들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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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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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만원짜리 수술은...수술 만족도가 100%에 간호사들의 행동거지?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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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할수 있을정도라고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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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아마도 이식 수술 만족해서 탑을 감싸는 듯한 뉘앙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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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 들릴테지만 탑 가격도 싼건 아니지만...싸다고 몰아붙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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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우습네요...제 머리는 압구정 명품관이 아니라서...탑에서 헐값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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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했지만 참...수술 결과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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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자....돈많고 또 싼게 비지떡 운운하시는 분들은...비싼데 가서 수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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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안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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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운한 점이 있는건 있는거지만....제 생각으로 700 아니라...1000만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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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을 해도 환자의 기대치에는 못 미칠거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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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제가 조만간 제 직장에서의 모습을 사진찍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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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도록 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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