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 27
♣ 성별 : 남
♣ 가족중에 탈모증 여부(외가, 친가) : 친가(아버님이 지금 저와 동일합니다.)
♣ 탈모 부위 : M자
♣ 탈모 기간 : 3년(?)
♣ 현재 사용약물 및 복용기간 : 프로페시아 1개월
안녕하세요. 제게 노우드(?) 형에서 볼때 1형 내지는 2형정도 해당하는 탈모가 진행되었습니다. 앞머리와 윗머리에 힘이 없고 M자 가운데 부분도 숱이 많이 준것 같습니다. 한 2년 전쯤 매직 스트레이트 퍼머를 한 것이 화근이 된것 같습니다. 그 후로는 거의 이정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거 같습니다만...
아뭏든 밝은 곳에 가면 괜히 주눅들고 스트레스를 받아 모발 전문 병원에 가서 상담후 프로페시아를 1개월동안 복용했습니다. 그리고 올겨울에 모발 이식 술도 고려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제가 궁금한 것은 괜히 어정쩡한 상태에서 모발 이식 을 시행했다가 괜히 자극을 주어 심은 머리 왜에 남성형 탈모가 더 빨리 진행될 확률이 높을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알기론 남성형 탈모 인자가 있는 사람에게 정신적 혹은 물리적 스트레스가 심하면 그 순간 그 진행 속도가 가속화 될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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