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9월 중순 큰마음 먹고 최후의 수단으로, 회사 월차 억수로 내고
역사적으로 머리에 주사기와 칼을 댄 사람입니다!
-.동반 탈락한 머리는 다시 나는것 같고 이식한 머리는 아직... ...!
(*아직 3개월이 조금 안되었으니 조금있으면 새싹이 돋겠죠!)
-. 제 생각에는 동반 탈락은 걱정마시고,프로폐시아 꼭3개월이상 드시고
뒷머리 굵게 하시고 난뒤 수술하세요!
*저는 수술하고 난뒤 먹은게 후회됨(*심을 머리를 자르고 나니,굵기가 가는
머리가 많아서 수술할때 다 심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성공하면 성공수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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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남 wrote:
> ♣ 나이 : 27
> ♣ 성별 : 남
> ♣ 가족중에 탈모증 여부(외가, 친가) : 친가(아버님이 지금 저와 동일합니다.)
> ♣ 탈모 부위 : M자
> ♣ 탈모 기간 : 3년(?)
> ♣ 현재 사용약물 및 복용기간 : 프로페시아 1개월
>
> 안녕하세요. 제게 노우드(?) 형에서 볼때 1형 내지는 2형정도 해당하는 탈모가 진행되었습니다. 앞머리와 윗머리에 힘이 없고 M자 가운데 부분도 숱이 많이 준것 같습니다. 한 2년 전쯤 매직 스트레이트 퍼머를 한 것이 화근이 된것 같습니다. 그 후로는 거의 이정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거 같습니다만...
>
> 아뭏든 밝은 곳에 가면 괜히 주눅들고 스트레스를 받아 모발 전문 병원에 가서 상담후 프로페시아를 1개월동안 복용했습니다. 그리고 올겨울에 모발 이식 술도 고려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
> 제가 궁금한 것은 괜히 어정쩡한 상태에서 모발 이식 을 시행했다가 괜히 자극을 주어 심은 머리 왜에 남성형 탈모가 더 빨리 진행될 확률이 높을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알기론 남성형 탈모 인자가 있는 사람에게 정신적 혹은 물리적 스트레스가 심하면 그 순간 그 진행 속도가 가속화 될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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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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