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안타깝군요

  • 24년 전

  • 899
0
저도 오늘이 10일째입니다. 저는 머리를 조심해서 감아서그런지
모근까지 떨어지는건 아직 못봤습니다. 수술다음날 병원에서 한번 감고
수술후 4일째 집에서 감고(3일동안 머리가려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머리엔 온통 개기름이 흐르고..장난아니었죠)하루쉬고 그다음날 감고
그제부터는 하루에 한번씩 조심해서 감고있어요..

사실 저는 수술하는날부터 지금까지 남방만 입고있습니다.외출할땐
긴팔..집에선 반팔 남방...왜냐구요? 보통 티셔츠나 스웨터입다가
애써심은 머리 빠질까봐...그랬죠. 심은 머리는 아직 전부 붙어있는것
같네요..병원에서 이야기하는것과 여기저기서 들은바에 의하면 심은머리는
60-70%가 빠지고 다시 난다고 하는데..언제부터 이 머리들이 빠지기
시작할지..또 언제부터 동반탈락이라는 현상이 일어날지..기대되네요.

전 모발이식수술을 통해서 지금의 제모습을 주민등록증속의 모습으로
바꿀수있다는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6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수 있을지...)
하지만 지금보다는 조금은 나아진 모습으로 변할것 같은 기대만 가지고
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인것은 알고있지만 자꾸만 커져가는
기대를 억누를 길이 없네요...

중요한것은 외모가 아닌 속에서 나오는 자신감이라 생각됩니다.옆에서
누가 뭐라고 해도 나자신이 당당하다면 그것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수술로서 그 자신감이 더할수 있다면 그것또한 좋은것인것 같네요.

주접이 길었던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