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두 저보다 앞서 수술하신 광나라님이 있어서,
제가 앞일에 대해 별 불안없이
마음 준비를 할 수 있어서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아직 머리에
딱지가 그대로 있어요.
머리는 매일 감긴 합니다만,
조심하느라고 그냥 샴푸가 닿는 정도로만 살살 헹구기만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피부가 벗겨질때까지 기다리자면,
딱지는 오래 갈것 같습니다..
조심 또 조심 ^_^
광나라 wrote:
> 소심이 wrote:
> > 수술한지 아직 채 열흘도 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 >
> > 오늘 드뎌 첨으로 모근까지 떨어진다는 것의 의미를 알았습니다.
> >
> >
> > 심은 부분에서 2개가 빠졌는데,
> > 잘 보니까 정말 모근까지 있더군여.
> >
> >
> > 피눈물이 주르륵.....
> >
> >
> > 제발 동반탈모는 좀만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 >
> > (아직 동반탈모의 징조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당)
> >
>
> 수술한지 열흘돼셨군요..걱정이 많으시죠..
> 이제슬슬 동반탈락이 시작됄겁니다..
> 무진장 마니마니 빠져요..너무 걱정마시구요..
> 맘편히 지내세요..
> 수술꼭 성공하시길..저두역시 성공허길....
> 난중에 사진올려서 한번 비교해봐요...
> 누가누가 많은가...^^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