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 별로 검증됐다고 생각되기보단
원장이 직접수술안한다는점이 부각됐던것 같은데?
대부분 원정얼굴은 못봤다.. 라는 의견들이였지 않나요?
솜털님, 프21님이 하셨다는 울산황정욱,
도르리님이 하셨다 그 병원은 수술 잘한다는 소리 여러번 들어봤지만
여기 대화방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말론 탑성형외과는 밀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쓰면 또 병원알바라고 할테니...... 그만 쓰죠.
수술전후에 자기가 선택한 병원을 심리적으로 지나치게 믿으려는 경향이 있죠.
가격만 보지말고... 여러가지를 고려해 보시길.
1. 해어라인을 자연스럽게 심어주나
2. 뒷머리 흉터를 줄이기위해 어떤 방법을 쓰고 있나
3. 이식모의 밀도가 높은 병원인가
4. 이식모의 각도 등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병원은 아닌가
5. 수술후 정상적인 생활에 빨리 복귀 할수있게 어떤 처치를 해주는가
6. 이식모의 개수를 속이지는 않는가
이런 등등의 것들을 고려해야죠.
지금 님의 눈엔 별로 들어오지 않는것 같네요.
저보고 업자라고 하던.. 알바생이라고 하던... 각자 알아들 하시길.
박철호 wrote:
> 지난번 수술한분?
>
> 아참 이식한분~ (쌍놈문자 나오는데 참아요) 이런사람덕분?에더욱 탑이 검증받은셈이 된거 같아요.
>
> 사실 우리들 입장에선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수술 꼭비싸야만 결과좋다는건 아니라는걸...아래 이천년님 450주고 해도 완전무결 민둥성 ....실패하구도 가만있는 이천년님 속두 좋아요^^.
>
> 물론 의사도 사람인데 1000만원주고한 병원수술이라고 실패가 없는거 아니질 않은가요 도르리님 수술한 병원 싸이트에 가봐도 수술하고 결과 않좋아 글올린것도 전 확인했지만,전 그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 다만 사후처리로 그병원에서 어떻게 나오느냐가 ....탑처럼 확실한 슬로건 내건건 아마도 자신이 있다는걸로 님과도 같은 생각 입니다.
>
> 이시점에서 제안이란 탑의 지금가격도 좀....확실하게 쭈~욱 거품을 빼서 200만원대를 무더뜨렷으면 하는 생각에서요...아~그렇다고 기타 쫑나는 다른병원에서 무자기 싸게 하는건 사절,왜내면 이거야 말로 덤핑 ,우리를 실험대상 삼는기분 이기에 절대 사양 ....
>
> 저두 거의 8~9개월 동안 탑을 지켜본 사람인데요 사실 속으로 탑이 잘되길 바랬던 사람입니다.
>
> 갠적으로 병원이 잘되기보담은 수술결과가 잘되서 6~700만원대 병원들 정신좀 차리라구요.
>
> 하지만 탑의 가격도 아직은 서민들에겐 적 잖은부담이 가는건 현실이지요.
>
> 갠적으로 탑관계자에게 멜을 보냈답니다.
>
> 20명을 단체로 할테니 가격좀 더 조정해달라고요....
>
> 곧연락이 올걸로 기대합니다 결과에 따라 글 올릴께요 .
>
> 근데 걱정이 되는건, 이렇게 하면또 뭐 법적으로 걸리는거 아닌지?
>
> 아는분 리플달아주세요.
>
> 다른병원관계자는 리플달지마시고요.바쁘신데 ㅎㅎㅎㅎ
>
> 전화 번호는 결과에 따라서 올리겠슴다.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