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에 글올리고
수술후에 글올리고
그러면 그병원에서 자기를 알아보고 잘해줄거라는 기대감.. 그런게 저는 있더군요. 수술전에 그병원에서 수술한다고 글쓰면 '이사람은 게시판에다가 뭐라뭐라 글올리는 사람이구나... 나중에 게시판에 나쁜소리 쓰면 안될테니... 더 신경써서 수술하자' 뭐 이렇게 병원측에서 생각할것같아서 말이예요. 사람맘이 다 비슷하겠죠.
꼭 님을 찝어서 한 예기는 아니니.. 너무 기분나쁘게는 듣지마세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앞으로 수술경과도 이렇게 자주 글올려주기길. 6개월이상.
대2 wrote:
> 안녕 하세요...어제 수술 한다고 여기에 글오려는데, 오늘은 수술하고서 글을 올리는군요...저는 탑에서 (TOP)에서 수술을 했습니다.우선 제가 거기서 한것은 비용이 저렵 하다는 것 때문에 선택 한거죠...그런데, 오늘 수술하기전 의사 선생님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서 하게 되죠..전에는 그냥 싸니까 한번 하자 여는데,탑에 대한 신뢰감이 약간은 좀 의심이 가기 때문에, 한번 상담을 해죠 그래서 오늘 오전에 했습니다.처음에는 1500개 에서1800개 정도 심는다고 해는데,2000개 정도 심어데요... 많이 심으면 좋죠..그런데..수술후 머리가 많이 아파는데.집에 와서 한숨 자고 나니까(약을 먹고서)그래도 덜 하네요.그런데.걱정이에요.동반 탈락 하면은 미간상 좀 지저분해 버리지 않을까 하네요.방학 이여서 다행 이지만 (그러나 카드빛 갚어야 하는데,걱정 입니다)그건 그러고 머리가 제대로 잘 자라야 되는데 돈을 쓰고 잘 안되면 얼마나 속상해요.그러나 하늘에 맡기기로 했습니다.잘되는것도 하늘에 뜻이니....첫날이니까 모라고 말할수도 없네요...경과가 진행 되는대로 말슴드리겠습니다.그럼.....머리 조심 하세요^^(그런데 수술 하나도 안아파요..조금은 아프죠..약간 통증이 오죠..하지만 머리가 난다는 희망을 가지고서 함 해보세요. 정확히 비용은 2백2십만원 입니다
> 그리고 약값7천6백10원 이고요.약은 6일치 입니다.저는 약을 복용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생각 중이고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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