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2 wrote:
> 수술 3일째데....얼굴이 상담히 부었습니다.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저돋 M자형으로 벗겨지고 있어 수술 해는데, 조금은 후회도 되고. 진짜 비참하더라고요.외모때문에 내가 이런 고생을 하나...하지만 지금은 머리가 제대로 잘 자라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그런데 얼굴이 그렇게 부어 오는지 모르 겠습니다.수술 할때는 거의 통증도 없었고, 도 그날 저녁에 아프지도 안아는데잠도 잘자고...그런데.얼굴이 상담히 부어서 눈을 뜨지를 못해요...정말 살이 찌면 눈이 작아지나봐요..얼굴이 부으니까..아주 심하게 되던데...지금은 머리가 약간씩 간질간질 할것 뿐 아무 이상은 없고요.얼굴 부으것 언제즘 가라 앉을 찌 궁금 합니다.원래 제가 얼굴이 잘 부어요..(그런데 진짜 거기 간호사 정말 이쁘 던데요.한번 사귀고 싶더라고요. 그런데,그런 애들은 콧대가 높게죠...포기 할것 포기 해야죠.그럼 계속해서 경과 보고 하겠습니다..모두들 안녕^^)저도 다른 님들처럽 싸고을 했습니다.200백 만원때..그러나, 싸다고 좋은것 아니 에요.진짜 제대로 수술을 할 수 있는 곳에서 해야죠.그런데 한번으로는 큰기대 안할까 합니다.다음에 2차도 할지.....그리고요.저는 약을 복용 안하고 있어요..약을 먹어야 되나도 고민중...입니다.먹어서 더빠지면 어떻게 하죠...누가 약에 대해서...리풀좀 달아 주세요..그러나 저나 얼굴 분기는 언제 빠지지..걱정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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