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둥산 wrote:
> 오랜만에 여기에 들어 오게 됬습니다.
>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한사람이 다른이름으로 들락거리질 않나?
> 어떤병원을 들먹거려 수술실패라고 허위로 글쓴분이 양심선언을 하지않나
> ....서로비방이나하구,참 난장판이군요.한마디 글에 놀아난 작금이 좀,씁쓸하네요.
> 저는 작년6월 강남 **세상피부과(알만하지요)에서 거금 800만원을 들여
> 수술한후
> 결과를 기다리다가 최종실패를 확인하고 병원에 변상을 요구하다가
> 책임회피하는 바람에 입씨름깨나 한넘으로 그당시 병원에서 나에게 사후관리잘못으로
> 책임회피하는 바람에 열엄청받구....멜로 지상공방 으로 소개 되었던바 또
> 그병원원장과도 싸이트에서 심한 입씨름으로 좀 시끄러웠었지요.물론 서로
> 좋게 해결을 보는 걸로 쫑났지만서도....
> 참고로 전 재수술까지 세번째(세번째는 미국에서 1550모에 12000$거금?
> 만족은 별루...우리나라사람이 더 손재주는 있는걸루 느낌)받은 넘으로 한말씀
> 드리죠.
> 여론몰이?란게 있지요. 어떤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수술성공했노라면? 또
> 그반대로
> 어느어느 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실패? 의 글에 놀아나지 말앗음 하네요.
> 물론 나약한 우리처지에 어떤글에 많이 쏠리는건 당연하다지만, 세번의
> 경험으로 볼때 ,수술요? 거 별거 아니라고 보는데요 가격이 수술결과에 영향을
> 미치는건 절대루 아니라는것 한번이 성공으로 그병원이 졿고 잘하는
> 병원이리고 하기엔...
> 반대로 마찬가지죠.결론은 100%란 없다는겁니다.수술의 결과는 동전의
> 양면과도 같이, 수술 성공할수도 좀 생착율이 떨어져 못마땅할수도 있지요
> 사람이 하는수술인데?
> 하지만 저 경우처럼 모든걸 환자에게 책임전가하고 나 몰라라 하는점이
> 정말루 환장하겠드라구요.어렵게 입씨름으로 마무린 했지만...
> 슬쩍올린 익명의 글에 놀아나는 나약함은 이젠 그만들 하시고.누구든
> 실패와 성공은 거듭 반복할수 있다는 마음으로 병원을 몰아붙이기 보다 병원의
> 성의있는자세가 되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하고 싶습니다.
> 병원 결정은 몇몇글에 쏠리지 마시고, 성공과 실패는 항상존재한다는
> 생각으로 다리품도 파시고 노력과 많은정보를 접하여 수술결정하시길 권합니다.
> 참고로 미국보다 우리나라 사람의 손재주가 더 좋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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