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수술 약4개월차 입니다.
처음에는 이마에 좁쌀 여드름이 생기더니 턱까지 번져서 현재는 볼에 여드름이 나있는 상태입니다.
좁쌀여드름은 수술 후 많이들 격으시는 것 같아서 조금 지켜보니 제경우는 여드름까지 생기더라구요. 왜 이런지 궁금해서 병원에 연락하기 전 열심히 검색하여 보니 이식 후 겪는 증상중 하나인 것 같았습니다. 이식 후 환경변화, 호르몬 변화등등
담당 원장선생님이 연락이 안되어 내일 연락주신다는 것을 제가 다른 원장님께 물어본 후에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원장님 말씀으로는 이식과 여드름은 관련이 없다고 하셨답니다. 여드름이 이식 타이밍에 맞추어 진행이 된거라고 하셨답니다.
우선은 빨리 피부과에 방문하여 선생님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하시는데... 왠지 기분이 조금 이상하네요. . 혹시 몰라서 내일 수술했던 담당 원장님과 다시 이야기 후 연락 달라고 하였습니다.
정말 이런 피부는 태어나서 겪어보지를 못했는데 그냥 "이식 시기에 맞추어 여드름이 난거다."라는 답변은 조금은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이식전보다 세안도 더 꼼꼼히하고 피부에 로션 하나 안바르고 있는데도 여드름이 날 시기라 그냥 여드름이 난 것이다. 라는 답변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모낭염이 없어서 좋긴하지만 얼굴에 여드름이 오네요.
다른 병원은 여드름이 심해지면 병원에 방문하라는데... 내일 병원에서 연락오는 것 다시 한번 들어보고 다른 병원에도 물어봐야하는지 결정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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