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따스하게 보내시길''''''
약값때문이라도 프페보다는 프카를 드셔야할텐데
의사님들께 잘 한번 말씀해 보시면 처방 해줄거여요
이식수술에 대하여
저는 후회하더라도 해볼만큼 해보고 후회하는것이 낳겠다싶어 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6개월뒤에 잘돼었다면 한번더하려고는 합니다
님도 일단 승부를 한번 걸어보세여 후회하더라도..(다만 병원선택에 신중을 기하시고 본인이 직접 3군데 이상 상담후에)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멍잡이 wrote:
> 님은 이식 하셨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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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결정 내리기가 쉽지 않았을꺼 같은데..
>
> 저두 요즘 고민 많이 합니다..
>
> 우선 돈도 돈이구여.. 탈모 초기인지라 앞으로 다른곳이 더
>
> 빠지면 정말 우스워진다는 말에 선뜻 병원 가기도 그렇고..
>
> 약 구하는 것도 시간과 돈이 많이 드는일인것 같습니다.
>
> 그렇다고 두 손 다 놓고 있을 수 만은 없어서 이렇게 님들께
>
> 글이라두 띄우는 건데...
>
> 우선 피부과 먼저 찾아가야 하는 건가여??
>
> 우선 약을 구하려면 처방전이 필요하니..
>
>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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