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첫 모발이식당시사진이구요
제가 저때는 지식이많이없었고 급한마음에 한거같은데
4800모했구요 엠자가심해져서 간건데
엠자랑 정수리 전체를 수술했었죠
수술전 약복용한적없었구요.
지금생각해보면 약복용을먼저권하고1년정도보고 살릴거살리고 했어야 더 효율적이었다고보여지는데 병원에선 왜 머리전체로했을까요..
지금생각해보면 저로서도 많이아쉬움이남네요
탈모로 보시면 머리카락이굉장히얇아진걸볼수있는데
4800모로 전체를 카바친다는게 힘들뿐더러 지금은 많이개선되있긴한데 제생각같아선 약 효과가 더 크다고보여지거든요
괜히 한정적인 모낭을 잃은건아닌지 또 심다가 기존모낭손실이 있을수도있는부분이었고..(물론병원측에선 이런의견말씀드리니 수술시 의사분이 수술안경을쓰고하기때문에 빈자리 혹은 약으로 개선되기힘든곳을 보고 심어서 별문제가 안되며 제사진상으론 정수리가 휑해서 심을수밖에없다고 얘기하시네요)
다 지난일이고 제가 많이알아보지못하고 섣불리수술한점은 제탓이지요 만족안한것도아니고 불만을제기한다기보단 고수님들의생각이 궁금하네요
사진첨부드려볼게요
사진상 어떻게 판단되시나요 저때 굳이 정수리쪽도 수술한것이
득이 됐을까요
제일아래는 현재의 정수리에요.
참고로 피나 5년먹었고 아보는 이제 3개월정도먹었네요
저당시 전체를 하다보니 정작 제가 원하던 m자는 밀도도 약하고 당연히 아쉬움이 있었구요
그래서 요번에 m자 2차절개로 해서 현재 21일됐네요 . ㅎㅎ
2차 하면서 전에 했던 모발이식을 뒤돌아보며 써봅니다.
암흑기지나고 이번수술의 경과도 차후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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