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Re: 수술과 약에 대해서...

  • 24년 전

  • 616
0
우선 머리빠지는데 어떤 요인들이 관련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피부염때문인지, 유전때문인지...

아버지나 어머니 쪽 남자형제들의 머리는 어떤가요?

그 분들중에 머리빠지신분들이 있다면,
이제시작님도 유전적으로 그럴 확률이 상당부분 있을 것 같네요.

게다가 요즘은 머리빠지는 시기가 좀 더 일러진다고 하니....


저의 경우는 아버지께서 40대가 넘으셔서야
엠자가 진행되기 시작하셨는데,

저는 군대 제대하자 마자 (5년전)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때는 약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도 결국은 2년전 반 정도 부터서야
이것저것 노력을 하기 시작했는데,
(미녹시딜, 프로스카....)

지금 약간 후회되는 것은,
좀더 약을 일찍 먹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 그런 겁니다.

약의 효능에 대해서 다른 의견도 많으신데,
저의 경우에 한정한다면 ... 유지는 되는 편이니까...
그래도 좀 더 머리가 있었을때 ... 신경을 써서 방어했어야 했는데...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참... 수술 고민하고 계신다구요.


우선 이제시작님의 머리상태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상해 보시구 판단하세요.

그리고, 머리빠지는 것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좀 덜 받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유전적인 요인이 있다면 약은 드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한편, 저처럼 약간의 탈모만 있어도 무지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이라면,
수술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 상담은
여러 병원에서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적은 돈도 아니구,
우리에게는 아주 중요한 수술이니까.




그리고,
수술후에 다른 부분의 머리가 빠지는 것에 대한 걱정은
저의 경우에도 그게 가장 망설여졌는데요 .... 이름하야 동반탈락 문제...

프로스카를 꾸준히 먹고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사람마다 편차가 있으므로... 저는 상태가 덜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수술 20일이 넘은 상태에서 보면,
수술전보다 약간 더 나아졌고,
더 빠진 부분은 없네요....


물론 앞으로 훨씬 더 많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