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여러분
전 모발이식술을 저번 7월말에 받았고(맞나?)
동시에 프로스카를 먹었고요
글구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다시마,콩,포고버섯,마,홍삼등으로 이뤄진 환을 잠깐씩 먹었구요(더 내용물이 많은데 생각이 안나네여)
다시마가루로 만들었다는 이상한 과립형을 가끔 섭취했었고
근데 딸은 계석 잡아왔고
요즘들어서는 방학해서 집에있을때가 많으므로
담배와 술을 줄였고
아침마다는 공복에 당근, 양배추, 사과로 이뤄진 위장치료용쥬스를 마셨고
잠은 그리 규칙적이지못하게 자고있고
최근에 이성문제땜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있지만
머리상태가 비교적 호전됨을 느끼는데요?
전 수술후로 계속 민망해서리 모잘를 쓰로 지냈거든요
오늘은 부모님마저도 모자좀 벗고다니라는 말에
샤워를 하고 간만에 머리에 힘을 주었더니
어라? 모발에 힘이들어간걸 알수있었어요
앞머리도그렇고
팍눌렸었던 윗머리가 그래도 빈약하긴 하지만서도
약간의 볼륨감을 느낄수있었음다.
오랜만에 흐뭇함을 느껴서 글쓰는거예요
모발이식은 솔직히 반만성공함 된다는식으로 예초부터 수술받았는데
잘된건지 아닌지는 의사선생과 상담을 해보아야겠죠
프로스카와 여러 식이요법이 그 원인같아요
이제 수술한지도 약먹은지도 6개월째거든요?
슬슬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라면서요.
그런거 같네요
이건 제 경우고요
저랑 비슷한 경우있던 분들 멜주세여
글구 우리 대다모가족여러분들도 한번해보세요
일단 이렇게 써보는데
나중에 자세한걸 궁금해하신다면
먹었던 식품들 내영물들을 소상히 공개합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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