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 들러 유익한 정보를 구했던, 그래서 결국 수술까지 한 이마 무지 넓어 고민했던 그리고 고민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전 12월 24일 수술했구 이제 막 15일이 지나갈려 하네요.
수술에 대한 얘긴 여기 많이 나와 있으니... 생략, 생략.
전 수술 후 피는 거의 안나왔어요. 그날밤 남들은 머리 아파 못잤다지만 다행히 아픈 것 모르고 그냥 뻐근하다, 저리다 정도로 끝났구요.
물론 아직까지 뒷머린 큰 감각 없어요.
수술 경험자분께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전 수술후 일주일 정도 지났을 무렵 거의 피딱지가 사라졌어요.
제가 잘때 머릴 긁적였던 기억은 나는데 그렇다고 거울보며 떼어내거나 하진 않았어요.
근데 문제는... 여기에 비듬같이 하얀 것이 자꾸 일어나네요. 간지럽거나 하진 않아요. 괜찮을까요... 비듬때문에 이식모가 빠지거나 하진 않아요.
자다 일어나면 이식모가 빠져있긴 한데 끝에 모낭?인지 뭔지는 보이지 않구 그냥 까만 머리카락만 있네요. 괜찮겠죠...
참... 이식모는 언제쯤 다 빠지나요? 지금 거울보며 살짝 당겨보니 이식모가 그래두 잘 심겨진 것 같아요. 살갗이랑 함께 들어올려지는 걸 보면...
비듬같은것-피부과에 진료를 받아봐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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