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많이 없는 사람도 이식을 하는이유에 대한 제생각?
이식은 머리빠진 정도에 따라 본인이 판단하여야한느것이 좋을듯한데
저는 머리가 많이 아주 많이 부족해 지금까지 2년반 가발이용중이고요
2001년 11월부터 프카 복용, 12월초에 이식수술하였슴다
저의 경우는 이식수술과 프카를 복용해도 대머리를 벗어나기는 힘드나
제 생각에 머리는 좀 없더라도 가발을 벗고 싶어서 시작 했어요
가발착용 장난아님다...해본사람만이..그 고통, 불안, 초조등...
가발을 벗으려면
일단 얼굴과 머리가 구분이 되어야(중요하다고 판단됨)
좋을것같아서
저는 일단 앞쪽으로 심었는데 한5-6개월을 지나봐야
수술결과를 안다고들 해서(이곳 고수님들) 기다리고 있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아직도 가발을 수술한곳위에 덮어쓰고 다니는데
혹시 가발땜시 이식머리 안나면...어떻케..
하여간(앞으로 5개월)
6개월후 수술잘되었다고 판단되면 2차도 생각중이고요
물론그땐 중간에도 조금 더심어야지요
여기오시는 머리칼 없는 모든분들
님들 머리칼 벼락 맞으시길 기원할께여
요즘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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