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타냥님.
밑의 제 글을 못읽으셨는지..? 제가 수술하기전에 남긴 글이 몇개 있어요. 여기 모발이식 게시판에. 한번 읽어보세요... 전 여러번 대다모에 글을 남긴 사람이고 1년전엔 제가 쓴글이 추천게시물에도 오른적이 있는 대다모 동지입니다. 그땐 '희소식'이란 사람이 하는 세미나에 가서 당한적이 있져. 그때 쓴 일명 '희소식의 비리' 란글로 증모제도 선물로 증정 받았었는데요.(그때 제 아이디가 M&M 이었음)
그렇게 의심스러우시면 제가 사진을 띄울꼐요. 제 동생이 쌍동이니깐 증상도 똑같아요.
언제 한번 올리겠습니다. 이런 의심 받기 싫어서라두요.
그리고 제가 자세히 아신다고 하셨는데 수술 경험자 치고 그 정도 모르는 환자분이 이상할텐데요. 전 수면중에 있지도 않았고 제 경험담을 대다모에 올릴 목적으로 모든 거 하나하나 유심히 느낄려고 노력했고 또 수술대에 오르기전에 수술실 주위를 유심히 관찰했습니다. 또 그전에 제 뒷머리 조직채취를 위해 선생님과 상담을 했는데 선생님이 1.5cm에 14cm 로 절단하는게 좋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그 절단부위 사이즈를 아는 거지, 제가 그걸 과연 지어냈을까요?
수술전에...상담하는 시간과 디자인하는 시간등을 포함해서 대략 20분정도를 할애한거 같습니다.
달타냥 wrote:
> 이글을 여러번 읽거 보앗는대여
> 본인 입장이 아니구 관찰자 입장에 있는 분이 쓰신것 같내여
> 정말 넘 자세하시내여
>
> 이식 수술 하신 분들도 잘 모르는대
>
> 어찌.. 이렇게 적날 하시게 ?
>
> 본인이 맞다면 사진좀 바로 올려 주세여
> 수술하시면서 뒷머리 얼마나..짤랏는지두 알정도면..
>
> 의사말들에두 약간 참고 됫겟져?
>
> 하지만 이건...저가 생각 하기엔 아니라구 봅니다...
> 사진기대 하겟습니다..말로만 떠들지 말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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