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wrote:
> 약 1주일전까지만 해도 3개월이 다되어가는데도
>
> 별 진전이 없어서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
> 그렇다고 1주일만에 풍성하게 자란것은 아니지만...
>
> 이제부터 날려는지 수술부위가 조금씩 까~~~매 지는군여..
>
> 비록 이식모의 10%정도의 멀털들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안심입니다.
>
> 현재 만족도는 그래도 없던 자리에 멀털이 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10%정도는
>
> 만족입니다..
>
> 다음달에 여친 부모님한테 얼굴 비치러 가야 되는데 그때까지 마니마니
>
> 자랐으면 좋겠군여..^^
>
> 그리구 요즘도 수술하시는 분들도 많구 할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
> 많은데 제 생각으로는 함 해보시는것두 후회는 안될듯 싶군여.
>
> 물론 수술이 잘못되서 후회하시던 분들도 본적이 있지만...
>
> 결과에 대해서는 자신이 책임지는것 아니겠습니까?
>
> 그럼 여러분들 멀털 마니마니 나시구여...
>
> 담달에 다시한번 글 올릴께여....
>
> 행복하세여...^^
담달까지 언능 쑥쑥 자라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레옹님의 맘 여기분들이 아주 잘알겁니다..꼭 빨리 많이 자라기를 바람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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