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넘..ㅡㅡ wrote:
> 수술 한지 3개월 조금 넘는 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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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자형 머리 이식수술을 했는데 수술후 한달 쯤 경과후 부터 저도 모르게 자면서 이식한 부위의 머리를 긁었습니다..
>
> 그후에도 몇번 긁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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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긁은 부위의 두피가 좀 빨갛고 심은 머리카락만 듬성듬성 몇가닥 남아있고 빠진 부분은 자랄 기미를 보이지 않네여...
>
> 어카면 좋을까염...ㅡㅡ
>
모발 이식 한지 한달후에 부터 머리를 끌것는대 머리가 빠진다는 말 이내여.??
이건 흔이 말 하는 동반 탈락 인것 같내여.
사람 마다 다른대..동반 탈락 이 일찍 오는 분과 늦게 오는 분들이 잇습니다..
그리구 14 일 이후 부터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하실수 잇습니다..
전 16 일 부터 술 멋엇구요..
또 반면에..2 차한지 3 개월 안대서..
지금 탈색 밎 염색두 했습니다..
보통 머리가 일반인 처럼 정상 적일려면,,약...10 개월 정도..지나 봐야 알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머리가 빠진다구 조바 심은 ......
머리털 나는 유형은 전 이렇게 나더라구요..
2 가지 유형??? 정도 인대요..
아주 미새한 머리카락이 조금 조금식 나는 경우하구요..
하나는 검고 굵은 머리카락이 바로 나는 경우..
지금 3 개월이면 아직 ...결론이 나오지 안을겁니다.
빨리 자라는 분은 3 개월 이구 늦게 나는 분은 6 개월 정도..,.,기달려야 한다구..
완벽한 헤어 라인은 10 개월 이후..에나 가능..
맘 편히 묵고 생활 하시면 언젠가는 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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