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고는 다음날 뗼텐데요. 난 그랬는데..
소독은 자기혼자 해도 괜찮을거예요...
반창고를 아직 않뗴셨다니...반창고 뗄데 아퍼요. 뗄때 한순간에 확 뗴셔야 덜 아프고 머리도 덜 빠져요. 약국에서 파는 소독약 써도 괜찮을 거예요...
nobul wrote:
> 음..수술한지..거의 5일이 되었습니다..
> 계속해서 참다가 저녁에 머리를 감았습니다..
> 신경이 쓰여서 뒷머리는 제대로 감지 않고..
> 걍 중간 머리만 감았습니다..앞머린 물만 적시고..
> 앞머리가 넘 가려워서여..
>
> 그리고 월요일에 병원에서 오라고 하는데..
> 소독한다고요..그때 머리감고 오라고 했어염..
> 그런데 제가 지방에 있는 관계로 가기가 힘들거든요..
> 그래서 질문인데여...
>
> 뒷머리는 반창고 붙인거..언제 떼어야 하나여?
> 그리고 반창고를 떼고 실밥풀때까지 없이 지내나여?
> 그리고 반창고 떼고 소독은 매일 해야하나여?
> 만약 소독을 해야한다면 그냥 약국에서 파는 소독약으로 해도 되는지..
> 알고 싶습니다..
>
> 참..소독시 앞머리와 뒷머리 다 해야하나여?
> 아님..뒷머리만..아니면 앞머리만..
> 글고 모낭염이라는 것은 언제 알 수가 있나여?
>
> 참고로 저는 물만 적셔서 그런지..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않더군여..
> 근데..심은 쪽의 머리가 충격을 받아서 인지..휑하더군여..
>
> 글고 이젠 더이상 수술을 할 생각이 없습니다..
> 걍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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