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심엇던 자리의 그러니까 지금은 빠진곳의 모공도 안보여서..
> 혹시 모공이 안보여도 심었던 자리의 머리칼이 다시 올라오는지 궁금하고요?
모공이 안보인다면 2 가지 이유가 들수 잇습니다..
한가진 머리 이식을 무진장 잘하시어 티가 나지 안는다는것..(대표적으러 저 같은경우)
반면에 이식은 햇는데..좀 흉터가 보기가.....쩝... 바늘 자국
또 한가진 그쩍엔 머리심지안앗다..볼수잇져...
> 2.그리고 이식수술후에도 전 가발을 부착하고 있거든요(앞부분 테이프로)
> 그런데 테이프에 가끔씩 심었던 짧은 머리칼이 묻어서 떨어져요
> 한달 넘어서 늦게 떨어진 머리칼도 다시 자라는지도 궁금해서요?
> 어제 테이프에 10카락정도가 한번에 떨어지는 불운이 발생해서 문의 드리거거든요
모공은 2 주 후에 정착된다구 일부 교과서 처럼 나와 잇습니다........
정말루 전 그 교과서 처럼 했구여..
하지만 그런건 별루 이상 하게 생각 하지 안아두 될것 같내여..
보통 사람이 수십개에 머리 털이 빠찐다 면 극히 정상 이져..
하지만 장기 가발은 별루...안조을듯 하내여..
정상 적인 머리에..가발 쓴다면?
앗..저 경험 인대여..
저두 머리 털이 워낙 엄다 보니깐..
모자 쓰다가 뻣으니깐여//
그 모자 자리 티가 빡빡 나러다구여...
자부 심을가지시구....
가발 던저 버리 세여..<-- 충고,
물론 멀털 나와에 겟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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