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이식 했어엽 하기 전에 이거보구 운 적두 있었습니다
다들 너무 아프다 정말 심하게 붓는다 그런 말밖에 없어셔요
그래서 하기 전에 제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고 죽고 싶었던 적도 많았져
그치만 생각해보니 여자들 턱수술이나 이거나 그게 그거 같은걸요
그거 붓는 거 장난 아닙니다 제 친구 그거했는데 돈 1000만원은 쳐발랐어여
글구 장난 아니게 아픕니다 당연하져 그야말루 뼈를 깎는 고통인데요
글구 그거 잘못한 사람들....미각을 잃은 사람두 있구요 최지우 보세요
완죤 혀짧은 소리하구...
그러니까 수술 자체에 대해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뭐 이것두 성형수술이라고 생각하니 그렇게 슬프지만은 않더라구요
물론......그 사람들은 그야말루 미용이 목적이구
우리는....
걍 제가 말씀드리구 싶은 건 수술자체를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는거요
생각해보면 마취놓는거여 치과에서 대수술할때정도던걸요
제가 전에 2시간이 넘는 수술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때도 피흘리고
게다가 바보같은 인턴이 치료할 반대쪽 이빨에 마취주사놔서 죽는 지
알았어여 ㅎㅎㅎ
그러니 모두모두 힘내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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