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2월 초에 이식햇는데
저도 20-30%정도 남아있어요
그런데 가끔 이식부위 머리가 빨개져..
동네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연고사용중이네요 혹시나 하고요..
빨리 시간이 흘러 이식모가 나야할텐데
곧 나겠죠...
요즘 제 생각은 빠진부부의 이식모가 날까 의심도 되지만
여기 고수님들의 고견에 의하면 최소한 3개월은 되어야
한다니
기다릴수 빡에 없네요
머리가 빨게 지는 님 한번쯤 혹시 모르니 동네 피부과에 한번 가보세여
혹시 염증이 아닌가 걱정이 되네여..히 하여간 힘네세여
이왕 이식수술은 햇으니 ... 기다림 만이 최선일겁니다
그럼 이만 솔찍히 할만도 더 이상 없고
님들 좋은 결과과 ...................................................
> 님보다 14일정도 늦게 한 경우네요..음 저도 님처럼 한 20-30퍼센트 정도 남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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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도 동반 탈락은 덜했나보지여???저도 그런 편입니다.. 예전에 글을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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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식모가 나는 건 솜털처럼 시작한다고 보았거든요..제 머리중에 님처럼 거뭇거뭇올라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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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 좀 있는데 부러진 이식모가 아닌지요...이식모가 부러진 것들 자라고 있는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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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안에서 새 모발이 나오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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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각은 그러네요...
>
> 바램은 그게 끝까지 계속 튼튼하게 자라는 게 바램이지만요
>
> 그리고 질문있는데 머리가 가렵거나 하진 않으신지 전 며칠전부터 좀 가렵더라구요
>
> 붉게 변하기도 하고 말이지요
>
>
>>전 12월12일날 수술한 놈입니다. 아직두달은 안됐지요. 그런데 이놈에 조바심과 노파심이 가만히 있
>>
>>지 못하네요. 전 현재 이식한 모가 80%를 빠졌구요. 20%정도는 남아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수술전과
>>
>>거의 비스무리한 상태구요. 전 m탈모라서 탈모 부위에 약 2000모 정도 했구요.성급한 놈들은 벌써 수
>>
>>염처럼 아주 쪼그만하게 올라온것들두 있는데 그게 정착후 빠진다음에 새롭게 올라오는건지는 잘 모
>>
>>르겠네여. 그래도 약간은 그런 형태의(턱을 면도안하구한2틀정도 지났을때 정도의 길이)털이 보이네
>>
>>요. 마니 보이는건 아니구 손가락으로 샐수 있을 정도로....(혹시 착시현상인가 -.-)
>>
>>최소 3개월은 지나야 되는지 알면서도 성급한 맘이 자꾸 드네요.
>>
>>저처럼 수술후 2달정도 된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
>>참고로 전 술은 한 40일 지나고 마셨구여(만땅으로 먹었는데....담배는 아예 끊어 버렸습니다. ....독
>>
>>한놈이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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